[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위원장, 오지훈, 오창준 의원은 6월 28일 수원 영일중을 방문해 IB 교육 수업과 평가운영, 교과 재구성 인공지능교육, 디지털 역량강화에 대해 관계자들로부터 설명을 듣고 현장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임 교장은 학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이 28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 OBS 자치분권대상’에서 광역의회 부문을 수상했다. ‘2023 OBS 자치분권대상’은 자치분권 발전 및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경기지역의 광역 및 기초 의원을 발굴하고
[금요저널] “조례 개정으로 청소년들의 심리적 외상 예방과 치유 지원 강화가 기대된다”김미숙 경기도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청소년 심리적 외상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8일 제369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 조례안은 제명을 ‘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황세주 의원은 제369회 정례회 6월 22일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6월 27일 제4차 회의를 마치며 제11대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년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그동안 황세주 의원은 경기도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예산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김정영 위원장이 6월 28일 11시 OBS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OBS 자치분권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정부분 자치분권대상을 수상했다. OBS 자치분권대상은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방의원에게 보람과 자긍심을 부여하고 자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기형 의원은 ‘지옥철’로 불리는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를 위해 27일부터 투입된 ‘똑버스’ 운행을 ‘환영’했다. 똑버스는 신도시나 농어촌 등 교통 취약지역에서 고정된 노선, 운행계획표 없이 승객의 호출에 즉각 대응해 탄력적으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도시환경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성수 의원이 경기도 내 학교 및 시·군별 교육지원청의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설치·관리에 대한 일원화된 규정 마련 필요성을 제기했다고 29일 밝혔다. 전기자동차 충전 설비 의무 설치 기준 강화에 따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서영 의원은 28일 노인요양원 내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해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서영 의원은 “노인요양원에서 발생하는 노인학대는 치매를 앓고 있거나 가족으로부터 방치된 노인들을 대
[금요저널] 박재용 경기도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지원 조례안’이 28일 경기도의회 제369회 제4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날 가결된 조례안은 장애인의 사회활동 촉진과 생활 안정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회적 가치활동을 하는 장애인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28일 김혜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청문회는 다음달 15일 정정옥 현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의 임기종료에 따라 지난 6월 14일 도가 김혜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
[금요저널] 전국적 장마철이 시작됨에 따라, 경기도의회 유영두 도의원은 수해 안전대책의 선제적 점검으로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확보하고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 지난 6월 28일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관계자들과 수해 예방활동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대비책에 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양운석 의원은 28일 경기도건설본부 지방도 및 도로정책 담당 부서와 정담회를 가졌다. 양운석 의원은 “현재 안성의 ‘공도~양성간 도로’와 ‘고삼~삼죽간 도로’ 확·포장 공사 지연으로 안성시민들이 걱정을 하고 있다”며 “안성시민들의 걱정을 해소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희 위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노인교통복지 증진방안 모색 토론회’가 6월 28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본 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3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토론 대축제’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은 27일 열린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경기도교육청 미래교육준비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대표발의했다. 김민호 의원은 그간 교육감 성향에 따라 의회와 교육청이 갈등과 대립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했고 최근 학력평가 성적 유출사건 등 도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