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3.1.자 신설교 학부모회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집중 컨설팅을 실시한다. 신설 학교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회 구성과 운영을 지원해 학부모 교육 참여를 보다 활성화하기 위함이다. 도내 올해 3.1.자 신설교는 총 13교에 이른다. 이에 따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이해교육 활성화를 위해 ‘인천을 품고 세계로4’와 ‘인천섬에듀투어에서 만나는 섬알아보기’ 영상·활용가이드를 제작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교육청소속 도서관에 배포했다고 11일 밝혔다. ‘인천을 품고 세계로4’는 인천바로알기 공모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읽걷쓰와 함께 하는 ‘전국 동시 쓰기 공모전’을 11일부터 개최한다. 공모전은 지난해 읽걷쓰와 함께 하는 ‘동시 쓰기 공모전’을 계승하는 2회 대회로 참여 대상을 인천에서 전국 초등학생으로 확대했다. 공모전은 제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8일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6급 핵심인재 양성과정 교육생들과 함께하는 걷기 행사에 참여했다. 6급 핵심인재 양성과정은 지난해 처음 도입한 교육행정 중간관리자 양성프로그램으로 공감·소통 능력을 갖춘 현장 중심 창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1일 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주간공감회의에서 “앞으로 책날개 입학식을 유치원까지 확대하고 읽걷쓰 문화가 일상에 자리하도록 지원하겠다”며 직원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책날개 입학식은 신입생에게 책을 선물하며 입학을 축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의 2024년도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 개편안을 반영해 기존의 ‘그린스마트미래학교’를 ‘공간재구조화’로 사업 명칭을 변경하고 올해 사업추진 대상교로 6교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린스마트미래학교라는 이름으로 2021년부터 추진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방문 사전 예약 시스템으로 학교 무단 침입을 막고 교육활동 보호에 나선다. 또 민원 상담 챗봇을 도입해 교원의 단순문의 전화응대를 줄이고 온라인 대민 소통을 확대한다. 경기도교육청은 2024 교육활동 보호 강화 종합대책에 따른 후속 조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8일 김포 솔터고등학교의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의 학습권 보장에 적극 힘써 나가기로 했다. 김송미 제2부교육감은 이날 교육과정정책과 관계자와 함께 학교를 방문해 현장을 격려하고 교육과정 운영 상황을 세밀하게 살폈다. 솔터고는 지난 1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형 늘봄모델학교 프로그램 점검을 위해 이상돈 부교육감이 인천발산초등학교를 7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상돈 부교육감은 이날 초등 1학년 맞춤형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을 격려하고 2024년 인천형 늘봄 모델학교의 중점과제인 아침이 행복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4 권역별 마을교육지원센터 ‘주말학교’에서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단체를 21일까지 모집한다. 주말학교는 지역사회의 특색과 현안을 반영해 학교 교육과 상호보완적인 다채로운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지역별 한국어 마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사의 적극적인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인천학교안전공제회와 ‘2024년 교원보호공제사업’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교원보호공제는 기존 교원배상책임보험의 한계를 보완하고 교육활동 중 적극적인 교사 보호를 위해 분쟁조정서비스 교원 위협대처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8일 제116회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직원에게 장미꽃과 쿠키를 나누며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 섬유 노동자 1만 5천여명이 “We want bread, but roses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은 7일 양주시청과 제2경기학교예술창작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후 양주시청에서 체결된 협약식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업무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제2경기학교예술창작소는 천보초등학교 신설대체이전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기후 위기 공동 대응을 위해 국립생물자원관, 인천연구원, 주식회사 네이처링과 생물다양성교육 일상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6일 체결했다. 협약은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생들이 자연과 좀 더 가깝게 생활하며 학교와 마을을 중심으로 생물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