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일과 8일 총 2회에 걸쳐 서부 결대로진로센터에서 관내 초등학교 교사 40여명을 대상으로 ‘초등 진로 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2022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 진로 연계 교육 및 진로 수업에 대한 교사의 이해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7월 1일부터 19일까지 ‘어반스케치로 보는 우리 마을 풍경’ 전시를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2026년도 마을교육 아카이빙 사업’의 하나로 진행한 ‘우리 마을 아카이빙 어반스케치’ 프로그램의 결과물로 우리 마을의 모습을 함께 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2일부터 ‘도서관 이용자를 위한 AI 챗봇 서비스’를 운영한다.챗봇은 도서관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도서관 이용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챗봇은 구글의 인공지능 모델인 노트북 LM 을 기반으로 구축되어 도서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책동네 패스와 함께하는 계양도서관 여름 캠페인’을 7월부터 8월까지 운영한다.이번 캠페인은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인 도서관 이용을 장려하고 지역상점 협력사업인 ‘책동네 패스’ 와 연계해 독서문화와 지역경제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 AI 융합교육원은 6월 30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와 ‘장애인 AI 역량 강화 훈련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기반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인공지능 교육 기회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직원이 반부패·청렴 관련 법령을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학교지원단과 협업해 ‘청렴 AI 교육비서’챗봇 서비스를 구축하고 이달부터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반부패 관련 법령을 정확히 알지 못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청소년 건강자치단 학생들이 제작한 ‘희망 건강 상자’100개가, 6월 13일 남수단 ‘희망의 별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전달됐다고 밝혔다.청소년 건강 리더십 및 글로벌 연대 강화 교육의 하나로 마련된 ‘희망 건강 상자 만들기 활동’은 자치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1일 청사 내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교육비서 활용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교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는 한편 AI 기반의 스마트한 교육행정 환경 조성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0일 인천명선초등학교에서 탄자니아 교육방문단과 ‘지속가능한 국제교육교류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탄자니아 교육 관계자 및 명선초등학교 교직원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환영식 △인천교육 홍보영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30일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특수학교 교감, 행동중재 전문가, 관내 경찰서 여성청소년 담당자, 성교육·상담 전문가, 학부모 위원 등 총 16명으로 구성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6월 30일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서 관내 초등학교 희망교사 60명을 대상으로 ‘놀이로 실천하는 사회정서학습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학생들이 사회정서역량을 교실 속 놀이를 통해 기를 수 있도록 교원의 인성교육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7월부터 9월까지 청소년 인문학 도서관 두잉과 연계해 청소년 독서동아리 ‘둥양갱’을 운영한다.이번 동아리는 청소년들이 질문과 토론을 통해 비판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월 25일부터 30일까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장애학생 정서행동지원 공간 조성 컨설팅’및 ‘심리안정버스 참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컨설팅과 참관 행사는 장애학생의 정서·행동적 특성을 고려한 학교 내 지원 환경을 구축하고 위기 상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30일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 교원 70명을 대상으로 ‘2026 함께 잇는 배움’유·초 연계 워크숍을 운영했다.이번 워크숍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원이 서로의 교육과정을 깊이 이해하고 유아의 배움이 초등학교 교육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