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31일 시작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토론훈련을 주재했다. 이날 훈련은 초강력 태풍 북상 상황과 그로 인한 관내 학교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교육청의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신속한 재난전파로 상황 대처 능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8일 경원초등학교에서 학생과 학부모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부 마을장독대’ 체험 행사를 열고 지역의 독거 어르신에게 직접 담근 된장과 간장을 나눴다. 이번에 나눈 된장과 간장은 지난 4월 초 학생과 학부모가 직접 담근 것으로 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 전국 장애학생 진로드림페스티벌 직업기능경기대회에서 교육청 산하 특수학교 대표로 참여했던 5명의 학생이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수상 내역은 제과제빵 종목 부총리겸교육부장관상 김은영 음악 피아노 종목 부총리겸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8일부터 29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제5회 인천학생SW해커톤 챌린지’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인천 지역의 초·중·고 학생 30팀 60명이 참여했으며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디지털 기술에 대한 주체적인 이해와 올바른 활용 능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건강 주간을 맞아 청소년건강자치단과 함께 ‘출근길 건강생활 캠페인’과 ‘내 손 안의 세균수 측정 체험하기’ 부스를 27일 운영했다. 2023년 제16회를 맞은 세계 손 씻기의 날은 심각한 경우 사망에까지 이르는 감염 질환들이 간단한 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광역시립박물관과 고교학점제 지역 연계 꿈이음대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인천시립박물관 해넘이방에서 27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 연계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고 고교학점제 운영 예산 지원 및 교육과정 개발을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30일 오전 시교육청 월간공감회의에서 학생 스포츠 교육활동 관련 적극적인 기획 수립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전국 교육청 최초로 국악합창단을 꾸리며 백령도를 판소리 교육의 특화 지구로 강화도를 가곡과 동요교육의 특화 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대전에서 열린 2023년 정기 2차 교육부-행안부 공동투자심사에 의뢰한 2개교가 모두 심사를 통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투심에서 승인을 받은 곳은 송도국제도시 내 해양2중, 해양3고 2개교이며 2027년 3월에 문을 열 예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인천대공원 문화마당에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읽걷쓰 하는 가을 단합대회’를 운영했다. 인천시교육청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는 학교 현장 상담 활동 강화를 위해 1987년 발족한 봉사단체로 현재 133명의 봉사자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남부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북부, 동부, 서부, 강화교육지원청 순으로 학생 성공을 위한 ‘2023학년도 중학교 학부모 교육과정 연수’를 11월 7일까지 총 5회 진행한다. 연수는 중학교 학부모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대면과 실시간 온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유치원 무상교육 정책의 확대와 공·사립유치원의 상생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유치원 무상교육 협의체 제2차 협의회를 26일 실시했다. 교원, 학부모, 전문가 등 20명으로 구성된 유치원 무상교육 협의체는 지난 5월 16일 위촉 후 제1차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 개항장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노트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인천 개항장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노트’는 학부모, 시민·학생들이 인천 개항장을 여행하며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 기록할 수 있도록 읽기 자료와 엽서로 구성했다. 읽걷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4년 3월부터 운영할 결대로자람학교 20교를 선정하고 27일 발표했다. 결대로자람학교는 존엄과 공존의 교육을 통해 모든 학생이 나다움을 찾으며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앎과 삶의 주도성’을 길러주는 인천 공교육 혁신의
[금요저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유·초·중학교 민원 업무 담당자와 교육지원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도 민원업무 담당자 감정코칭 연수’를 26일 4층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연수는 복잡하고 난해한 민원이 점점 많아짐에 따라, 담당자들의 업무 중 스트레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