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월 30일부터 8월 25일까지 4주간에 걸쳐 말레이시아 국영 항공 MRO 기업인 ‘MAB Engineering’에서 특성화고등학교 글로벌 현장실습을 진행한다. 이번 글로벌 현장실습은 고용노동부 주관 ‘미래내일 일경험 항공 MRO분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부평역사에서 학생과 청소년, 시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증진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인천광역시교육청 노동인권교육 활성화 조례’에 따라 운영하는 노동인권교육 민관협의회에서 주관했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인천광역시 유·초·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선발 예정 과목과 인원, 시험 일정을 교육청 홈페이지에 9일 사전 예고했다. 공립 선발 예정 인원은 유치원 30명, 초등학교 160명, 특수학교 49명, 중등학교 1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제6호 태풍 ‘카눈’이 우리나라를 관통하며 북상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학생 안전을 확보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상황판단회의를 9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태풍이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10일과 11일 사이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본부장 홍상진), 굿네이버스 인천지역후원회(후원회장 유정학),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원장 김창용)과 함께 경제적 취약계층 학생과 방학 중 위기가정 아동 지원 등을 위한 ‘2023년 희망장학금 및 사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8일 세종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사무국에서 열린 제92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임시총회에 참석해 교권보호를 위한 법령 개정 등 교권확보를 위한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전국 시도교육감들은 이 자리에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100일을 앞둔 8일 관내 수험생들에게 격려 서한을 보냈다. 도성훈 교육감은 서한문에서 “지금까지 잘해왔고 앞으로도 잘할 것”이라며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만큼 자신감을 가지고 임한다면 원하는 바를 후회 없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인천 동구 배다리 지역의 8개 서점과 함께 배다리 아벨전시관에서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의회’를 2일 개최했다. 협의회는 9월부터 운영할 배다리 책사랑 일일화폐 축제 관련 업무와 2024년도 ‘읽·걷·쓰’를 통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읽·걷·쓰’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학부모와 시민을 대상으로 ‘밤샘 책 만들기-책모이’를 25일 운영한다. ‘밤샘 책 만들기-책모이’는 여럿이 모여 밤샘 책 쓰기 활동을 통해 책을 완성하고 출판해보는 ‘읽·걷·쓰’ 문화예술 프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운동부 청렴 실천의 일환으로 인천광역시체육회와 학교 운동부 청렴 실천 공동 선언식을 7일 개최했다. 양 기관은 학교 운동부 청렴 정책에 대해 상호 협조하고 함께 실천해 나가기로 했으며 금품 수수 등 중대한 비위 사실에 관해서는 공동
[금요저널]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유·초·중학교 특수 교육 대상학생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행복동행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7월 31일부터 8월 2일과 4일 총 4일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댄스·베이킹·조향 등 3개 주제로 운영했으며 120여명의 특수교육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인천 거주 영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7일부터 2023년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배부한다. 북스타트는 “북스타트로 세상과 통해요”라는 슬로건 아래 아이들에게 단계별 책꾸러미를 선물해 영유아 및 어린이의 평생독서습관 형성에 기여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읽·걷·쓰’ 사업의 일환으로 ‘밤샘 책 만들기-책모이’ 사업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17일 화도진도서관을 시작으로 8개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공공도서관이 함께 운영하는 사업으로 연수도서관은 26일 저녁부터 27일에 걸쳐 1박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청소년문화공간다누리’는 인천남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원도심 내 문화거점 생성을 위한 문화예술복지 사업 ‘우리집 옆 예술家’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우리집 옆 예술家’ 는 원도심 내 문화거점을 생성해 원도심 주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