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퇴직 교직원의 재능 나눔을 위한 ‘교육이음센터’ 추진 업무협약’을 15일 체결했다. 협약은 퇴직 교직원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활동한 재능 나눔 봉사활동 실적을 ‘1365 자원봉사포털’과 연계해 자원봉사활동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2일 강화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 개교 50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삼량고등학교에서 셰프고등학교로 대전환하며 아주 근사하고 멋진 학교로 성장했다”며 “글로벌셰프고 학생들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사는 것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2023 인천-뉴질랜드 학교 간 온라인 국제교류’ 운영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뉴질랜드교육진흥청은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 내 위치한 뉴질랜드교육부 소속 정부 기관으로 국제교육 협력을 담당한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과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국제교류를 통한 교원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의 발전을 위해 인천-우즈베키스탄 교사 전문적학습공동체의 국제교류 활동을 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활동에는 인천이음초등학교 연수중학교 우즈베키스탄의 Littl
[73-20230512120521.jpg][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17일부터 25일까지 ‘허공에 찍은 다섯 개의 점’과 ‘仙風道骨’을 각각 개최한다. ‘나무’는 동시대적 삶을 반영하는 스펙터클한 현대미술 ‘허공에 찍은 다섯
[27-20230512120325.png][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6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19시 ~ 오후 9시, 총 4회에 걸쳐 ‘장르, 문학과 사회를 횡단하다’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도서관이 함께 참
[66-20230512120408.jpg][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코믹연극 ‘투깝쇼’ 공연을 5월 24일저녁 7시에 개최한다. ‘투깝쇼’는 두 명의 형사가 사건 해결을 위해 연극, 학원, 야구장 등에 잠입 수사하면서 펼쳐지는 코믹 수사극이다. 개그맨 홍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읽·걷·쓰’ 문화확산을 위해 2023년 북구도서관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 ‘읽·걷·쓰 챌린지’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읽·걷·쓰’는 인천시교육청 교육정책의 브랜드로 인공지능와 함께 살아가는 데 필요
[금요저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공립 유·초·중학교 행정실장과 계약업무 담당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맞춤형 계약업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부 자율행정협의회를 통해 희망 분야를 사전 조사한 후 수요자 요구에 부응한
[금요저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중학교 교장, 서부교육지원청 간부, 담당 장학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학년도 서부 중등교장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워크숍은 읽·걷·쓰 역점사업 내실화 방안 학습역량 강화 프로그램 우수사례 발표 학생
[금요저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동부영재교육원 1~2학년 재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2023학년도 인천동부영재교육원 소통과 공감의 비경쟁식 독서토론 활동’을 20일까지 진행한다. 소통과 공감의 비경쟁식 독서토론은 그림책 ‘곰씨의 의자’를 읽고 3단계 질문 만들기 활동을
[금요저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서부 결대로자람학교 25교의 담당자 네트워크 협의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결대로자람학교 담당자 네트워크 협의회는 결대로자람학교 지원 방안 안내와 디자인 컨설팅 연수, 분임별 협의회 순서로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결대로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 진로진학지원단 마중물 신규위원 45명을 대상으로 진학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연수는 오라카이 송도파크호텔에서 2024학년도 대입 주요 변경사항 안내와 대입 학생부종합전형 모의서류평가 실습 연수로 약 4시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동료 교사들과 함께 수업을 공개하는 릴레이 수업나눔데이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수업나눔데이는 성공한 수업만이 아니라 실패한 일상의 수업도 공개해 고민을 동료들과 나누고 수업을 개선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했다. 첫 공개수업은 지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