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일부터 27일까지 초등 교원 305명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교육과정 문해력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2022개정 교육과정의 자율적 설계와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2개정 교육과정 핵심 내용과 문해력 적용, 학교자율시간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고 58개교 학생회를 대상으로 운영한 ‘학생자치 역량 강화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교육청 강사 양성과정을 이수한 고등학생들이 직접 참여했으며, 학교별 희망에 따라 △학생자치와 함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신설학교 공간지원단’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이번 연수는 인천형 미래학교 설계체계 구축을 위한 실행 단계로, 공간지원단의 역할을 공유하고 사용자 의견 반영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공간지원단은 건축·교육·향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인하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고등학교 보건동아리 학생을 대상으로 의학 실습 기반 교육 ‘닥터로드: 의사의 길을 만나다’를 운영했다.이번 교육틐 보건의료 분야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 40명이 참여했으며, 의사의 철학과 사명, 의학과 인공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강화군과 옹진군 내 20개 초·중학교에서 2026학년도 농어촌유학생을 모집한다.인천시교육청은 2026년부터 도시 학생들에게 농어촌 학교에서의 특별한 교육 경험을 제공하는 ‘말랑갯티학교’ 농어촌유학 프로그램 모집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2025 학교현장지원 전담기구 및 과제발굴단 평가회’를 개최하고, 올해 학교현장지원 정책의 성과 및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평가는 ‘현장이 이끈 변화, 함께 만든 내일 – 함께 그린 인천 학교현장지원의 여정과 미래 –’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인천YWCA에서 ‘2025 인천세계시민학교 결과공유세미나’를 열고 담당교사 80여 명과 인천세계시민학교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인천세계시민학교는 ‘인천형 세계시민교육 추진’을 위한 모델학교로, 2023년 61교에서 2024년 66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인천광역시교육청 폐교재산활용위원회’위원을 위촉하고 제1회 정기회의를 열어 폐교재산 관리와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위원회는 교육행정국장을 위원장으로 내부위원 6명, 교육, 법률, 시설, 시의회 등 각계 전문가인 민간위원 7명 등 1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미래 역량 중심 교육과정 선도학교 및 선도학년 운영에 참여한 초등교사 100명을 대상으로 성과나눔회를 개최했다.올해 초 공모로 선정된 선도학교 41교와 선도학년 43팀은 2022개정 교육과정과 인천교육정책의 핵심인 ‘읽걷쓰 교육’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5년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통계’에서 수도권 1위를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직업계고 취업통계는 2020년부터 매년 4월 1일 기준으로 고용보험·건강보험 등 공공데이터베이스를 연계해 졸업자의 취업 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그랜드오스티엄에서 ‘2025 유보통합 열린 소통·공유회’를 열고 인천형 유보통합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공유회는 정부의 유보통합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관내 유치원과 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 지역 기술계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제3회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최종 합격자 14명을 26일 발표했다.이번 시험은 총 41명이 지원해 필기와 면접을 거쳐 14명이 최종 합격했으며, 직렬별 합격자는 공업 2명,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12월을 맞아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하늘과 바다로 열린 인천’전시와 ‘문해, 세상이 달라보여요’시화전을 운영한다.갤러리 나무에서는 사)한국학원총연합회 인천광역시지회 아동미술분과가 주최한 제9회 아동미술공모전 ‘하늘과 바다로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한 동명초등학교 ‘급식소 현대화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기존 지하에 있던 급식소를 지상으로 이전하고, 조리실 동선을 재배치해 작업 효율과 안전성을 높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