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신안군은 20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전라남도, 신안군·신안군어업인연합회, 신안해상풍력발전사협의체, 신안부유식풍력산업협회와 함께 ‘신안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안군어업인연합회에서 제안한 것으로 이해당사
[금요저널] 순천시는 지난 19일 신대 사거리 일원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순천경찰서 순천교육지원청,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했으며‘체벌 없는 긍정 양육’과‘이웃의 관심’을 주제로 진행됐다. 아이들의 인권을 존
[금요저널] 순천시는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다문화인식개선교육, 모국어아카데미 톡톡선생님 등 다문화 활동 강사 및 취업지원교육을 원하는 결혼이주여성 15명을 대상으로 상반기‘취업지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순천시가족센터에서 다문화 관련 사업에 활동 중인
[금요저널] ‘농업을 이렇게도 변모시킬 수 있을까’‘관람객과 시민들이 감탄사를 연발하는 호응을 이끌어 낼 수 있을까’‘농업생태계 변화에 맞춰 신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을까’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장에 맞춰 이 모든 걸 해내고 만들어가고 있는 농업 현장이 순천에서
[금요저널] 순천시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홍보를 위해‘정원박람회 메타버스 인증샷 참여이벤트’를 진행한다. 정원박람회 메타버스 홍보관은 지난 1일 박람회 개장과 동시에 오픈했으며 포털사이트에 ‘정원박람회 메타버스’로 검색하면 접속할 수 있다. ‘정원박람회 메타버
[금요저널] 강진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강진군가족센터’와 연계해 지난 12일 결혼 이민 여성을 대상으로 ‘한국 식문화와 바른식생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5대 영양소 등 이론과 바른 식생활 실천을 위한 ‘짠맛 미각 테스트’ 및 ‘우리 아이 튼튼밥상 차
[금요저널] 강진군이 주최하고 강진문화원이 주관하는 2023년 향교·서원문화재활용사업 ‘폼生폼士 강진향교’가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다산지성프로젝트’를 첫 사업으로 본격적인 포문을 열었다. 강진문화원은 지난 14일 다산 정약용선생의 삶과 애민정신을 계승하기
[금요저널] 강진군청 MZ 세대 공직자 등의 업무 방식에 새로운 혁신의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 강진군은 4차산업혁명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챗GPT’를 공직자 본인의 업무에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전파한다고 20일 밝혔다. 강진군 기획홍보실은 지난 19
[금요저널] 경주시 성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행복한 발걸음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지역 내 저소득 거동불편 독거어르신 20세대에게 실버카를 제공해 이동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협의체 위원 13명과 함께 배진석
[금요저널] 경주청년포럼은 19일 소외된 이웃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황성동 행복공유냉장고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 행사는 경주 식당인들의 모임인 ‘식모회 김은정 회장를 비롯해 총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은 행복공유냉
[금요저널] 경주청년포럼은 19일 동천동 소외된 이웃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 행사는 경주 식당인들의 모임인 ‘식모회’ 회원들과 함께 이뤄졌으며 지난해 11월 개점한 행복공유냉장고 3호점에 물품을 채우며 진행됐다. 이
[금요저널] 한국수력원자력 수출사업본부는 19일 경주시 가족센터를 방문해 다문화 출산가정의 임산부와 태어날 아이를 위한 출산축하키트 3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출산축하키트 전달은 수출사업본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출산축하키트는 배냇저고리, 임산
[금요저널] 해남군은 18일 군청 상황실에서 국내 제과업계의 리더인 롯데웰푸드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남군의 농산물을 원료로 하는 다양한 상품개발을 개발하고 협력모델을 발굴해 지역상생을 도모하고자 하는 이번 업무협약은 롯데웰푸드의 주력 마케팅 제품인 빼빼로
[금요저널] 거창군은 샛별중학교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거창사건 바르게 알기 교육’을 오는 11월까지 도내 학교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올해로 72주년을 맞은 거창사건의 진실을 바로 알리고 전 국민 공감대 형성을 통해 전쟁의 아픔과 인권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