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의회는 19일 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19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6일까지 8일간의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제안설명의 건을 의결했으며 산회
[금요저널] 아산흰돌유치원은 17일부터 21일까지 바깥놀이터에서 전체 유아 대상으로 봄꽃놀이 축제 주간을 운영한다. 유치원 주변에 많이 핀 민들레와 튤립 등 화단의 아름다운 꽃이 만개한 유치원에서 봄을 맘껏 느껴보는 기회를 가졌다. 학급별로 실시한 민들레꽃 반지, 팔
[금요저널]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7일 부여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지속가능한 부여’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지속가능발전 전략의 공유·교류를 기반으로 협력이 가능한 우수시책을 발굴하고 지역 내 ESG
[금요저널]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이 규암나루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위한 강사를 공개모집한다. 이번 강사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전문인력으로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사업 대상지 주민들의 역량강화 및 규암나루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하고 효율적인 추진을
[금요저널] 부여군이 집중호우, 태풍,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재해위험지역 점검, 재난별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재정비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18일 부여군에
[금요저널] 부여군굿뜨래장학회는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진학 입시 컨설팅 지원사업인 ‘2023년 학부모 입시 아카데미’ 참여 희망자를 오는 20일부터 5월 12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부여군은 대도시에 비해 입시정보가 부족하다 보니 진로 상
[금요저널] 부여군이 세계유산보존협의회 정기총회와 함께 제4기 세계유산보존협의회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세계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2016년 창립한 부여세계유산보존협의회는 세계유산의 보존·관리·활용사업 등 주요사항에 대한 건의·제안·자문 및 사업추진을
[금요저널] 부여군이 공중화장실 22개소를 대상으로 도로명주소를 부여하고 연꽃무늬가 그려진 자율형건물번호판을 설치했다. 자율형건물번호판은 획일적인 일반형 건물번호판과 달리 모양, 크기, 재질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지역의 특색에 맞게 디자인할 수 있다. 도로명주소
[금요저널] 부여군이 지난 18일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던 남면 행정복지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군은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다양한 행정·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2019년 2월 남면 행정복지센터 기본계획을 수립을 시작으로 2021년 6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금요저널] 연간 133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경주 ‘대릉원’의 입장료가 전면 폐지된다. 경주시는 사적 제512호 ‘대릉원’의 입장료를 다음달 4일부터 징수하지 않는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경주시는 문화재 보존과 시설 관리를 위해 성인 3000원, 청소년 2000원
[금요저널] 경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19일 지역 청소년 학부모 12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특강을 가졌다. 이번 특강은 ‘자녀의 감정 함께하기와 성격발달’ 이라는 주제로 가요한 한동대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교수를 초빙해 청소년수련관 1층 강당에서 진행됐다. 특
[금요저널] 경주시가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3 제1회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에서 ‘도시 다양성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사저널사에서 주최하고 세계한류학회 네모미래연구소가 후원하는 대상은 글로벌 시대 지속 가능한 브랜드 발굴
[금요저널] 거제시농업개발원에서 4월 15과 16일 양일간 열린 제2회 거제식물 산업전이 관람객 일만여명의 참여로 성황리에 종료됐다. “초록은 동생”이라는 주제는 반려식물을 친근하게 의인화한 것으로 식물재배 취미와 식물문화를 확산시키고 이로 인해 거제 식물재배농업 확
[금요저널] 거제시는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을 위해 행정안전부 ‘2023년 학동지구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공모 선정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은 기존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