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담양군이 2차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통해 총 28개 품목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추가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새로 선정된 품목으로는 차류, 식혜, 장아찌, 죽염 등의 다양한 가공식품이 선정됐으며 샴푸, 바디워시, 디퓨저, 캔들 등의 생활용품도 추가됐다
[금요저널] 영광군의회는 지난 18일 제271회 영광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장영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불공정한 지방세법 및 지방재정법 개정 반대”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결의문을 통해 “원자력 발전의 과세지역을 확대하는 지방세법 개정안과 지역
[금요저널] 광양시는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17일 중마동 컨부두사거리에서 ‘2023년 장애인식개선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거리 캠페인은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라는 슬로건으로 광양장애인복지관, 중마장애인복지관, 전국장애인
[금요저널] 광양금호도서관이 오는 5월 3일부터 ‘현대미술, 이렇게 즐기면 되나요?’라는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23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오는 5월 3일부터 6월 7일까지 강연 4회, 탐방 1회, 후
[금요저널] 광양시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23년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 ‘손끝에서 피어나는 예술, 광양장도’를 오는 22일부터 장도전수교육관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은 장도 고유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무형문화재 장도장을 통해 그 시대 사람들의
[금요저널] 광양시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광양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위원장인 주순선 부시장을 포함한 위원 9명으로 구성됐으며 기금운용계획
[금요저널] 담양군은 따스한 5월의 봄밤, 대숲을 거닐며 대나무의 정취를 가득 느낄 수 있는 ‘2023 New Bamboo Festival 달빛산책투어’ 체험자를 모집한다. 달빛산책투어는 새롭게 단장한 ‘2023 New Bamboo Festival’의 일환으로 202
[금요저널] 광양시는 어린이와 교통약자의 안전한 통행을 지원하기 위해 광양와우초등학교 앞 사거리 일원을 오는 24일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지정되는 어린이보호구역은 광양와우초등학교 개교로 인해 어린이 보행이 증가하고 있는데, 차량 통행
[금요저널] 광양시가 KBS 간판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광양 편에 등장한 관광지와 먹거리를 꼼꼼히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를 표방하는 KBS ‘1박 2일’팀이 다녀간 광양 관광지는 광양매화마을, 배알도 섬 정원, 마로산성, 구봉산전망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한 해 동안 시의 재정 운용 전반에 대한 결산검사를 오는 1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결산검사를 위해 송재천 광양시의회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정유철, 김진환, 이래수, 배종국 등 총 5명의 결산검사 위원을 선임했다. 위원은 오는
[금요저널] 담양군은 읍내 주·정차 단속 유예 시간을 주·정차 20분, 점심시간 1시간으로 변경했다고 18일 밝혔다. 담양군에 따르면 그간 읍내 주·정차 단속 유예 시간이 주·정차의 경우 40분, 점심시간은 2시간으로 길어 차량교행 불편, 보행자의 안전, 잦은 사고
[금요저널] 함양군보건소는 구강보건실에서 아동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관내 병설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시행한, 2023년 구강보건교육 및 불소도포사업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지난 3월부터 관내 병설유치원 및 초등학교를 방문해 시
[금요저널] 광양시와 전남CBS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2023년 ‘인구포럼 in 광양, 로컬의 재발견’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지난 14일 오후 3시, 예비문화도시인 광양시가 오래된 한옥을 미술관과 카페, 숙박시설로 재탄생시킨 ‘인서리 공원’에서 정인화
[금요저널] 경주시립신라고취대의 올해 두 번째 기획공연인 ‘2023 협연의 밤 演’이 오는 21일 저녁 7시 30분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선보인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국악 유망주들과의 협연은 우리 국악 관현악을 이끌어갈 젊고 참신한 차세대 인재를 발굴하고 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