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통영시는 지난 4월 10일 통영시청에서 경남개발공사와 신규 관광개발사업의 전략적 발굴 및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경상남도 관광정책 활성화에 기여하고 통영시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각 기관의 상호발전을 추구
[금요저널] 곡성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 추진단이 지난 10일 곡성레저문화센터에서‘디톡스테라피 2차 아카데미 기본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농촌의 지역자산과 민간 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지속가능한 기반을 구축
[금요저널]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섬진강기차마을에서 ‘2023년 곡성꿈놀자학교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 진로박람회는 28일에 지역 내 8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 800명이 참여한다. 29일에는 전국 초등학생 누구나 사전 신청하면 자
[금요저널] 충남도는 11일 도청에서 충남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성금 12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순식 충남어린이집연합회장은 조대호 도 복지보건국장에게 산불 피해 가구를 위해 성금을 써 달라고 전했다. 도는 기탁 받은 성금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금요저널] 최근 새봄을 맞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함양대봉산휴양밸리에서는 대봉산의 청정 자연을 유지하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로 했다. 휴양밸리과는 새봄 철쭉 개화시기를 앞두고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휴장일인 4월 11일 오전 10시부터 공무원
[금요저널] 진주시는 11일 시청 시민홀에서 조규일 시장을 포함한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3년 고위직 공무원 대상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 함양과 상호 배려와 존중으로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11일 동부소방서에서 소방행정종합평가 우수관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소방정책의 효율성과 책임성 제고를 위해 소방청 국민행복 소방정책과 연계해 시행한 것으로 유성소방서가 최우수상, 둔산소방서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소방본
[금요저널] 사천시는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사천시규제개혁위원회 11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2회 사천시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상훈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민생규제 해소를 위한 마련된 것으로 규제입증책임제에 따른 상반기 주요 등록규
[금요저널] 대전시는 최근 발생한 어린이 교통 사망사고와 관련해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 시 전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한 관계기관 긴급 합동점검을 실시 중이다. 대전시는 사안의 중대성과 시급성을 감안해 자치구, 경찰청, 도 로교통공단과 함께 어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11일 오후 항공부품/레이더/전자광학장비 전문 항공우주 방산기업인 ㈜키프코전자항공 본사를 방문해 제조현장을 둘러보고 애로 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찾아가는 방산기업 현장클리닉’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의창구에 본사가 위치한 ㈜키프코전자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의 진산인 금성산 정상부가 56년 만에 온전히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나주시는 11일 시청사 이화실에서 공군제1미사일방어여단과 ‘금성산 정상부 상시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성산 정상부는 지난 1966년 공군부대 주둔 이후 매년
[금요저널] 유관순상위원회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맞아 천안 독립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제22회 유관순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유관순상 시상식은 유관순상위원회가 주관하고 도와 이화여고 동아일보가 공동 주최했다. 유관순상은 조국 독립에 앞장섰던 유관순 열사의
[금요저널] 대전119특수대응단은 11일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방사능 누출사고 대비 특별훈련을 실시했다. 전국 119특수대응단 2권역 통합 대응 훈련의 일환으로 원자력 시설 사고 발생 시 단계별 임무와 역할을 숙지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확립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 영천중학교(교장 김정남)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1~3학년 34명 대상으로 4월 8일 교실 밖 수업 테마여행‘가야문화를 찾아서’체험학습 하였다. □ 김해가야테마파크에서 학생들은 금관가야의 주제별 역사관과 체험관 둘러보며 직접 보고, 듣고,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