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성남면은 30일 2023년 1분기 방문형서비스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성남면 맞춤형복지팀·주민복지팀, 천안시아우내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등 11명이 참석해 지역내 주요 복지서비스 대상자 정보 공유 및 서비스 연계
[금요저널] 천안시 신안동은 3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올해 첫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신안동 맞춤형복지팀과 아우내은빛복지관 소속 신안동 담당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등은 복지대상자 정보를 공유하고 위기가구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유지 등에 대해 논의했
[금요저널] 천안시 신방동은 30일 방문형서비스 공동대응팀 회의를 개최했다. 방문형서비스는 지역 내 방문형서비스 사업간 연계·협력 기반을 마련해 취약계층 위기상황에 공동 대응하고 서비스 대상자 정보를 공유해 민·관 협력으로 복지서비스를 펼치는 사업이다. 이날 신방동
[금요저널] 천안시 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은 30일‘신선 그린푸드 건강지원’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생활 자립 능력이 있으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건강식 섭취 기회가 적은 저소득 취약 가구의 경제적 부담 감소와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된다. 행복키움지원단
[금요저널] 천안시 북면이 4월 1일 자연휴양지 내 공중화장실 개방에 앞서 공중·간이화장실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자연휴양지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공중화장실 3개소를 청소했으며 지난 1월 화재로 인해 전소된 오곡리 공중화장실
[금요저널] 천안시 동남구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지역에 사업장을 둔 법인의 2022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4월 1일부터 5월 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지난해 12월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금요저널] 천안시 신방동은 새봄을 맞아 사회복지 NGO 단체인 ‘해피피플’과‘㈜JTI코리아’ 천안아산지점 임직원의 도움으로 지하차도 내 노후된 벽화를 깨끗하게 새로 단장했다고 30일 밝혔다. 신방동 지하차도는 차량뿐 아니라 주민들도 도보로 통행하는 도로임에도 그동안
[금요저널] 천안시 백석동은 지난 29일 행복키움지원단이 1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1분기 간담회를 열고 전년도 사업 결산·감사 보고 및 올해 추진사업 등을 논의했으며 저소득가정 청소년 63명에게 ‘교재비 지원 도서 기프트카드’를 전달했다. 김용
[금요저널] 천안시도서관본부는 시민의 건전한 독서문화 형성을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7개월간‘제3회 천안시 독서마라톤대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독서마라톤대회는 규칙적이고 건강한 독서 습관 확립을 위해 독서 활동과 마라톤을 접목한 범시민 운동으로
[금요저널] 천안시가 오는 4월부터 ‘2023년 태학산 치유의 숲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태학산 내에 꾸며진 치유의 숲에서 다양한 산림 요소를 활용한 치유뿐 아니라 다양한 이색 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올해는 ‘태학숲 안’이라는 테마 아래 숲
[금요저널] 성정청소년문화의집이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한 ‘2023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돼 호서대학교, 천안시청소년수련관과 공동 운영한다.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한국 청소년과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청소년의 교류 활
[금요저널] 천안시 서북구는 공정거래질서 확립 및 소비자 피해 예방, 권익 보호 강화를 위해 4월 한 달간 방문판매, 전화권유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서북구는 방문판매업체 50개소, 전화권유판매업체 10개소를 방문해 점검할 계획이라고
[금요저널] 천안시는 29일 두정동 소재 공간사이에서 일반상식과 전문성이 접목된 토론식 세미나인 ‘제1회 정책이슈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정책이슈 콜로키움은 행정환경 변화 및 다양한 정책적 이슈에 관해 토론하는 세미나이다. 충남연구원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역사랑상품권인 천안사랑카드 부정유통 근절을 위해 오는 4월 3일부터 28일까지 26일간 일제 단속에 나선다. 시는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근절을 통한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단속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있다. 민·관 합동단속반 2개 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