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올해 4월 초 팔공산 순환도로의 벚꽃 개화시기, 방문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내버스의 차내 혼잡도 완화를 위해 4월 첫째 주 및 둘째 주 주말, 동화사 방면 주요 노선인 급행1번을 증회 운행한다. 현재 팔공산에는 총 7개 노선을 운행 중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건영종합환경 나눔명문기업 가입식을 개최했다. 이번 가입식으로 ㈜건영종합환경은 관내 첫 나눔명문기업이자 1억원 이상 기부를 약속한 약정회원이 됐다. ㈜건영종합환경은 2010년 5월에 설
[금요저널] 예산군 숙박업소들은 30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숙박업 정기 위생교육에서 지역경제 살리기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군과 더본코리아가 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예산시장 프로젝트’는 예산형 구도심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예산시장 중심의 구도심 경제를 활성화를 목표로
[금요저널] 예산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결과 전국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은 매년 상반기·하반기 2회에 걸쳐 재해예방사업의 추진실태, 안전관리 대책 및 유지관리 실태, 보상추진실태 등에 대해
[금요저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예산군지회 회원들은 30일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자정결의에 나섰다. 진석자 회장을 비롯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예산군지회 소속 회원 30여명은 자체 제작한 결의문을 제창하며 책임 있는 중개를 통해 건전하고 안전한 부동산 시장을
[금요저널] 예산군은 최근 지역민과 방문객의 산책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는 덕산온천관광지 내 메타세콰이어길 주변 편의시설 확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조성 예정 편의시설은 공중화장실 1개소 산책로 정비 1.0㎞ 구절초 식재 2066㎡ 야간 경관조명 1식 등이다.
[금요저널] 최재구 예산군수와 박승원 광명시장이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응원하는 가운데 서로의 지자체에 상호 기부를 실시했다. 예산군에 따르면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29일 예산군을 방문해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이에 화답해 최재구 예산군수도 광명시에
[금요저널] 예산군은 농지 이용률 확대와 이모작 재배 참여 유도를 위한 논 이모작 재배농가 지원사업 지원대상 작물을 확대 추진한다. 논 이모작 재배농가 지원 대상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밭 농업에 이용되는 논이며 군은 올해 예산 2억5000만원을 확보해
[금요저널] 예산군과 백종원의 더본코리아가 함께하는 ‘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의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한 예산상설시장이 드디어 일부 새단장을 통해 4월 1일 다시 문을 연다. 이번 재개장을 위해 군은 광장 내 바닥공사, 슬러지제거, 남·여 화장실 2개소
[금요저널] 대구광역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규정에 따라 관할 재산공개대상자인 구·군의회 의원 121명과 공직유관단체장 6명 등 총 127명에 대한 2023년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2023년 3월 30일자 대구광역시 공보에 공개했다. ‘공직자윤리법’ 제
[금요저널] 문경시치매안심센터는 3월 29일 치매극복 선도대학인 문경대학교 간호학과 신입생 140명을 대상으로 치매서포터즈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치매극복 선도대학 운영 사업은 치매 예방에 힘쓰는 사회문화 조성의 일환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금요저널] 문경시는 제78회 식목일을 맞아 ‘2023년 나무나눠주기·내나무갖기’행사를 오는 31일 점촌역 앞 광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제78회 식목일을 맞아 각 가정마다 나무를 심고 가꾸어 나무의 소중함과 중요성 인식을 위해 3월31일 오전에 감, 호두, 체
[금요저널] 문경시는 12세이상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하던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을 4.8일부로 종료하고 오는 4월부터 관내 31개소 예방접종기관을 한시적으로 축소·운영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하반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시행하기 전까지 한시적으로 지정의료
[금요저널] 문경시새마을회는 3월 29일 시민운동장 주차장에서 새마을지도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R운동의 일환으로 2023 농약빈병모으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각종 영농폐기물로 인해 갈수록 토양 오염이 심해지고 농촌 환경이 훼손됨에 따라 후손에게 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