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황초등학교(교장 김영옥)는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학교폭력 예방교육 및 생명존중교육을 실시하였다. 학기 초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본교 Wee클래스가 주최하고 경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여 3~6학년 전
□ 경산압량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장미) 풀잎반 유아 12명은 3월 28일(화) 삼성현유아숲체험원의 자연 속에서 오감을 깨우는 다양한 숲체험을 실시하였다. □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나뭇가지의 새순과 갖가지 예쁜 봄꽃의 환영을 받으며 삼성현유아숲체험원에 도착한 유아들은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29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창원시 지방자치분권협의회 2023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창원특례시 지방자치분권협의회는 자치분권 정책 개발을 비롯해 시민의 자치분권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학계·언론계·법조계·시민단체 등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로
[금요저널] 천안시는 시정의 최고 책임자가 직접 시정 문제와 시민의 고충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박상돈 시장의 열린시장실’이 3월 말 기준 접수된 건을 모두 마무리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민선 7기에 이어 민선 8기에도 매주 목요일마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유관기관과 해빙기를 대비해 관내 건축 공사장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벌여 미비점 199건을 지적하고 시정요구했다. 시는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소방서 전문가 등 16명으로 구성한 합동점검반을 꾸려 지난 2일부터 20일까지 13일간
[금요저널] 거제는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이지만 제주도보다 긴 해안선을 갖고 있다. 경남에서 가장 많은 17개의 해수욕장을 보유하고 있는 것도 바로 이 복잡한 해안선 때문이다. 시는 이런 지역 특성을 반영한 ‘거제도, 바다와 파도의 예술학교’라는 프로그램으로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9일 기술원 교육관에서 소비자 맞춤형 가공상품 개발을 위한 ‘충남 농가형 가공상품 소비자 평가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와 소비자 평가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간담회는 위촉장 수여, 간담, 활동 설명
[금요저널] 영암군은 ‘K-컬처의 시작, 왕인의 빛’을 주제로 왕인박사의 위업을‘빛’으로 표현한 이번 영암왕인축제를 효과적으로 연출하고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야간에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유적지와 구림마을 일원에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
[금요저널] 영암군이 오는 4월부터 실버노래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에 즐거움을 선사한다. 군은 지난 3월 읍면 대표경로당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6개 읍·면 대표경로당에서 200여명을 모집했다고 밝히며 65세 이상 관내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노래교실을 본
[금요저널] 담양군은 지난 29일 담양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을 심의했다. 올해 읍면협의체에서는 사업비를 전년 3,000만원에서 6,000만원으로 증액하고 1인 가구에 대
[금요저널] 거창군은 29일 경상남도 자치경찰위원회의 ‘우리동네파수꾼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리동네파수꾼 사업’은 지역주민을 우리동네파수꾼으로 선발해 지역 범죄예방경찰관과 함께 관내 우범·취약지역을 순찰하며 안전위해요소를 점검·신고해 사전 제거하는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29일 오전 11시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제5회 창원특례시장배 전국사격대회’ 개막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경남사격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4월 4일까지 7일간 개최된다.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금요저널] 공주시가 도시 공동화 등을 우려해 보류했던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을 본격 재개하기로 했다. 최원철 시장은 29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언론인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체계적인 도시개발 등 장기적인 관점에서 민선8기 들어 보류해왔던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
[금요저널] 영암군은 2023 회계연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7,249억원을 지난 29일 군의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했다. 이는 2023년 본예산 대비 835억원 증가한 것으로 혁신·인구·청년 정책에 중점을 두고 지역경제 회복과 농가 안정을 위한 예산이 주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