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성군은 3월 27일 고성청년센터에서 환경에 관심있는 청년과 고성군민을 대상으로 ‘친환경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친환경워크숍은 고성군의 청년친화도시 조성 사업 ‘작은 실천으로 일상과 내일을 바꾸는 청년’의 첫걸음이다. ‘작은 실천으로 일상과 내일을 바꾸
[금요저널] 예산군체육회는 지난 28일 ㈜맥키스컴퍼니와 보조상표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을 위해 ㈜맥키스컴퍼니 윤승진 서부지점장과 임직원이 예산군체육회 사무실을 방문했으며 양측은 ‘이제우린’ 소주 20만병에 제19회 예산 윤봉길 전국 마라톤대회
[금요저널] 예산군문예회관은 2023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공모사업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4개 작품이 선정돼 국비 1억700여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전막 발레 ‘해적’과 대학로 대표 창작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실시설계를 마치고 3월 말부터 본격적인 시설물 공사에 착공했다.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스마트 버스승강장 18개소 스마트 횡단보도 20개소 스마트 그늘막 15개소 스마트 보안등 1
[금요저널] 예산군은 저소득층에게 공정한 주민복지 실현을 위해 사회보장급여 대상자 선정 및 관리 등 복지업무 추진을 위해 매월 확인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군의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2023년 2월말 기준 3099가구 3960명으로 인구수 대비 4.86%이며 이는 2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3년 문화재청·충청남도 지원으로 예산 임존성에 대한 대대적인 수목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임존성은 1963년 1월 사적으로 지정된 이후 국가에 의해 지속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특히 군은 지난 2017년 수목 정비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금요저널] 상주시 낙동면 면지편찬추진위원회는 면지편찬 추진현황 점검과 향후계획 논의를 위해 3월 28일 낙동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면지편찬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면지편찬 운영위원 13명이 참석해 올해 연초부터 진행 중인 현장조사에 대한
[금요저널] 상주시 남원동부녀회에서는 3월 28일 남원동부녀회회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가구 청소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상 가구는 평소 거동이 불편하며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 소외계층가구로 이번 청소 봉사활동을 통해
[금요저널] 공주시가 흡연자의 금연 실천을 유도해 지역사회 흡연율을 감소시키고 간접흡연 폐해를 줄이기 위해 금연클리닉 상담실을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 보건소는 금연클리닉 등록시 등록일로부터 6개월간 금연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흡연욕구 및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8일 군청 상황실에서 ㈜베스트원·㈜예덕과 덕산온천관광지 활성화를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은 ㈜베스트원·㈜예덕이 덕산온천관광지 내 2만7310㎡ 부지에 2025년까지 신규 관광사업에 총 550억원을 투자하고 지역사회의
[금요저널] 공주시가 쌀 적정 생산대책 추진단을 구성해 쌀 적정 생산과 쌀값 안정을 도모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최근 황의정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단장으로 세종공주축협, 쌀전업농공주시연합회, 후계농업경영인공주시연합회, 1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 총
[금요저널] 공주시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환경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환경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4월부터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은 자연생태, 생물다양성, 기후
[금요저널] 상주시 은척면에서는 3월 28일 동아쏘시오그룹 인재개발원, 은척초등학교 무릉분교 등 관내 기관을 방문해 인구증가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역발전의 동력인 인구의 중요성을 알리고 현재 우리 시가 직면한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설명하면서 관내에 거주하면서도 아직 주
[금요저널] 따뜻해진 기온과 많아진 일조량으로 올해 벚꽃은 지난해보다 열흘정도 빠른 26일 개화해 상주시는 현재 북천변 산책로를 따라 연분홍빛 벚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지난해 마스크를 착용하던 모습과는 달리 올해는 마스크 없이 꽃향기를 맡으며 산책로를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