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이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 전국종별테니스 함양대회’에서 혼합복식 1위, 남자단식 3위, 여자 단체전 3위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 최대 성과는 심용준의 혼합복식 우승이다. 창원시청 소속의 권미정과 짝을
[금요저널] 안동시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에 선정됐다. 올 하반기부터 본격 시행하는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은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유아가 있는 출산 가정에 전문교육을 이수한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요저널] 부여군청소년상담센터 청소년참여위원회에서는 최근 박정현 부여군수를 초청해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정책제안간담회를 개최했다. 부여군청소년참여위원회는 연간 청소년 정책과 관련해 지역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워크숍을 통해 최종적으로 정책들을 선정한다. 지난 간담회
[금요저널] 군위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접근성이 취약한 마을을 방문해 재능 나눔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우보면 모산리 마을회관에서‘찾아가는 이웃사랑 자원봉사’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마을 주민 및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사랑회, 그리담
[금요저널] 부여군이 올해도 노인복지 실현을 위해 노인일자리사업을 확대·실시한다. 부여군의 올해 노인일자리 예산은 152억원으로 전년도 136억원 대비 15억원 가량 증가했으며 사업량 역시 전년도 3,781명 대비 466명 증가해 4,247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금요저널] 한국문화테마파크 창작공연 ‘난리법석 버꾸통’이 2023년 상설 공연의 막을 올렸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구성력으로 지난 주말 100명이 넘는 관객들을 불러 모으며 한국문화테마파크에 활기가 돌기 시작했다. 이번 공연은 테마파크만의 특별한 작품으로 지난해 12
[금요저널] 지난 십수년간 각종 문화프로그램 운영을 주된 목적으로 운영해오던 ‘주민자치위원회’가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의 옷을 입고 ‘주민자치회’로 나아가기 위한 한 걸음을 내디뎠다. 부여군은 올해 야심차게 추진하는 ‘부여형 주민자치회 일괄전환사업’의 일환으로 3월
[금요저널] 부여군에서는 9월 11일까지 학교 수업시간을 활용해 관내 7개 중고등학교 학생 약 760명을 대상으로 성매개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대한에이즈예방협회 대전·충남·세종지회’와 연계해 HIV/AIDS 신규 감염을 낮추고 성과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과
[금요저널] 군위군 소보면 주민자치위원회 지난 27일 소보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차지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 추진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 선정을 통해 소보면 주민자치위원회의 자치역강 강화 및 풀뿌리 주민자치 활성화 도모를 위한
[금요저널] 세계육상경기연맹 인증 골드라벨로 승격한 2023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4월 2일 오전 8시에 16개국 184명의 정상급 엘리트 선수들과 15,123명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출발한다. 2019년 이후 4년 만에 정상적으로
[금요저널] 군위군은 2016년도부터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축산에 도움이 되는 친환경 미생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작물생육촉진 및 품질향상, 가축 장내 소화 흡수율 증대, 화학물질 사용 저감 등의 효과로 친환경 농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현재 농업기술
[금요저널] 군위군 부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4일 부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주민자치 추진 실적 보고 2023년 주민자치 추진계획 등이 논의됐다. 그중엔 2023년도 주민자치공모사업, 2023년도
[금요저널] 군위군은 ‘2023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삼국유사면 양지리가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한 농촌 마을에 대해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여건
[금요저널] 전국 최대 석탄화력발전소 집적지이자 가장 많은 전기를 생산하는 충남도의 숙원인 ‘지역거리차등 전기요금제’ 도입에 청신호가 켜졌다. 유재룡 도 산업경제실장은 28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브리핑을 열고 “지역별로 전기요금을 달리 정할 수 있는 근거가 담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