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국 최대 석탄화력발전소 집적지이자 가장 많은 전기를 생산하는 충남도의 숙원인 ‘지역거리차등 전기요금제’ 도입에 청신호가 켜졌다. 유재룡 도 산업경제실장은 28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브리핑을 열고 “지역별로 전기요금을 달리 정할 수 있는 근거가 담긴
[금요저널] 논산시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환경을 만들어 저출산 극복에 힘쓰고자 놀뫼새마을금고와 손을 맞잡았다. 시와 놀뫼새마을금고는 지난 27일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생애 첫 통장 개설지원사업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금요저널] 논산시가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과 철저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실시하는 ‘위생등급제’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위생등급제란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영업자가 위생등급 평가를 신청하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위생상태를 점검하고 평가점수에 따라 등급을 지정·
[금요저널] 서산시가족센터는 27일 한화토탈에너지스로부터 후원 받은 쌀3,000kg를 저소득층 15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 14일 한화토탈에너지스 대산공장에서 8개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으며 가족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저소득가구의 따뜻한 봄나기
[금요저널] 서산시 고북면에서는 서산시 최초 “독거노인 전수조사”를 진행 중으로 초고령사회 걱정없는 복지도시 행정을 적극 펼치고 있다.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실태 및 복지욕구 등을 사전에 파악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고북면이 되도록 주력하고 조사자료를 구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난 27일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서천문화재단 설립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 2024년 하반기 서천문화재단 출범을 목표로 한 설립 작업을 본격화한다. 이날 보고회에 서천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서천문화원장, 한국예총서천지회장, 관련 부서장 등 20
[금요저널]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올해 첫 귀농투어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충남귀농귀촌학교의 협조로 진행된 이번 귀농투어는 귀농선배 청년농업인의 창업사례 청취 귀농귀촌지원정책 강의 지역명소 방문 다양한
[금요저널]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마늘·양파 등 밭작물 현장 지도를 강화하는 한편 재배 농가에 병해충 피해가 없도록 포장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봄 가뭄으로 마늘·양파 뿌리가 충분히 뻗지 못한 상태에서 3월 평균기온이 평년 대비 0
[금요저널] 김기웅 서천군수가 현장 중심의 군정 추진을 위해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관내 주요 사업장 10개소를 대상으로 ‘2023년 제1차 정책현답’에 나섰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사업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군민 의견을 수렴해 문제 해결 방안을 적극적
[금요저널] 거제시는 지난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3년 제2차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날 위원회는 지난 2월 2023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접수된 10개 단체·법인의 10개 사업에 대해 사업의 적정성, 파급효과 등을 심사해 최종 6개 사업을 선정했다
[금요저널] 대전의용소방대는 봄철 대형 산불 예방을 위해 3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50일간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예방 순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용소방대는 다가오는 청명·한식을 앞두고 산을 찾는 시민이 많아지면서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
[금요저널] 서천군이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성관 부군수 주재로 2024년 위임사무 등에 대한 시군 평가 대응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4년 위임사무 시군 평가는 정부합동평가의 하나로 국정운영의 능률성,효과성, 책임성 등을 높이고자 계획됐으며 이날 부서별
[금요저널] 대전시는 ‘국토녹화 50주년’ 및 ‘제78회 식목일’을 맞이해 오는 4월 5일 오전 10시 동구 직동 찬샘마을 일원에서 나무심기 및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민들과 대전에 위치한 공공기관 직원 등이 참여해 대청호 주변 유휴지
[금요저널] 대전시는 28일 환경부 주관‘2023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3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공모에 협업사업자로 참여한 대영채비와 함께 총사업비 78억원을 투입해 대전월드컵 경기장 등 64개소에 급속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