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친환경 전기 차량 의무 구매 권장으로 최근 지방자치단체의 전기 차량 구입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주행 중 화재 및 충돌 사고 발생 시 전원 차단으로 탈출이 불가해 사고로 이어지면서 안전에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이에 완도군은 지난 3월 2일 다기능 비
[금요저널] 고흥군은 지난 3월 9일 과역면 내로마을에서 거동불편 어르신·장애인·교통약자 등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 대상으로 생활 민원해결 서비스를 제공했다. 올해 두 번째로 실시된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은 지난 운영 때와는 달리 사전 수요 조사를 진행해 적
[금요저널] 고흥군은 3월 15일 국토교통부에서 고흥군을 신규 국가산업단지로 최종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고흥군 개청 이래 최초 ‘국가산업단지 유치’이자 고흥군의 핵심전략산업인 우주산업 견인의 발판을 마련한 획기적인 성과라 할 수 있다. 고흥군은 발사체 산업 육성에
[금요저널]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지난 8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은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공립박물관의 운영 내실화와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3년마다 시행되는 평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8기 핵심정책인 글로벌 그린수소 허브 구축과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의 본격적인 출발점인 함덕 그린수소 충전소 완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구축 및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은 제주 수소경제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으로 그린수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에 이바지하는 6차산업 인증 경영체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상장기업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오영훈 지사는 14일 오후 5시 서귀포시 남원읍 소재 농업회사법인 ㈜시트러스를 찾아 제주 6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17만 제주청년이 스스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꿈을 실현해나갈 수 있도록 생애주기에 맞춰 분야별로 필요한 부분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종합적인 지원에 나선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청년들이 경제적 부담과 정책 접근성 부족 등으로 도전과 기회, 자립
[금요저널] 울릉군은 개학기를 맞아 3월 14일에 울릉중학교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울릉경찰서 울릉교육지원청, 울릉군청소년센터, 울릉군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신학기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및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
[금요저널] 군위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4일 2023년 청년 후계농업경영인 선발을 위한 면접 평가를 군위·칠곡 합동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위와 칠곡은 대구와 구미 사이에서 근교농업이 발달했고 채소·화훼 류의 원예작물을 집약적으로 재배하는 등 농업적으로 공통적인
[금요저널] 강진소방서는 봄철기간 동안 산불 예방을 위해 의용소방대 산불감시단을 운영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최근 건조한 날씨로 전남지역에서는 산불 등 임야화재가 잇따라 발생했으며 전국의 산불재난 위기경보 ‘심각’단계로 발령됐다. 화재의 주요 원인은 쓰레기 소각,
[금요저널] 군위군 의흥면에서 자연사랑연합회와 군위지역자활센터 청소사업단이 지난 15일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새 봄맞이 청소 봉사를 실행했다. 적극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발견된 대상 가구는 건강 문제와 심각한 우울증으로 일상생활을 제대로 유지하지 못해 불결한
[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는 특수 재난사고에 대비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구조대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119특수대응단과 소방관서 간 소통 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천안 충청소방학교에서 실시한 회의에는 도 소방본부, 119특수대응단 담당자와 도내 16개 소
[금요저널] 충남도는 15일 김태흠 지사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을 시작으로 지명된 기부 인증자가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오는 17일 06시부터 무안읍~청계면~목포터미널~이마트~옥암~남악~오룡을 왕복하는 신규 버스노선 100번을 운행한다. 신규 버스노선 100번 운행은 남악신도시 및 오룡지구 1단계 개발 완료 및 2단계 개발에 따른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남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