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경시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지역 내 관광자원을 홍보할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제10회 문경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대상은 문경의 관광지, 축제, 문화 등 문경만의 콘텐츠를 소재로 한 관광기념품으로 50,000원 이하로 양산이 가능한 제품
[금요저널] 문경시는 새해부터 시행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에 SNS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인 ㈜타임투겟 &‘앤젤루밍’ 류해성 대표가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류해성 대표는 “항상 고향인 문경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표현하고 싶었는데, 고향사랑기부제로 마음을 전달할
[금요저널] 대전시립박물관은 2023년 첫 번째‘박물관 속 작은 전시’로 소장 중인 ‘쥐틀, 쥐덫’을 선정해 전시한다. ‘박물관 속 작은 전시’는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 내부에 있는 전시로 주요 기념일 행사와 관련된 유물 혹은 새롭게 기증·기탁받은 신수유물을 소개하
[금요저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이 시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물휴지에 대한 중금속, 포름알데히드, 메탄올 등 유해물질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대형마트, 생활용품점 등에서 인체 청결 목적으로 사용되어 화장품으로 분류되는
[금요저널] 대전시는 취업취약계층의 한시적 생계지원을 위한‘2023년 공공근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전시는 지역의 수요를 반영한 필요사업과 유사 직접일자리사업과 차별화되는 단기사업 위주로 대상 사업을 선정했으며 정보화사업 공공서비스사업 환경정화사업
[금요저널] 대전시는 대기질 개선과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참여 신청을 오는 2월 6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 오염 물질의 원인이 되는 이산화질소가 적게 배출되는 친환경 보일러로 교
[금요저널] 예산군은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 재해 등 각종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군민안전보험 보장항목을 확대해 이달 30일부터 시행한다고 말했다. 군민안전보험은 예산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이면 자동으로 피보험자가 되어 우리군 뿐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올해 성인암 및 소아암환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치료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암환자치료비 지원자의 지원 조건은 건강보험 가입자의 경우 2021년 6월 30일까지 주요 5대암에 대해 국가암검진을 받은 후, 2년 이내에 5대암을 진단받거나 동일
[금요저널] 예산군은 농업인이 생산한 관내 대표 농특산물의 소비자 인지도 향상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농특산물 유통 및 마케팅 활성화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2022년 농산물 통합마케팅 판매실적으로 327억원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307억원에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3년 관내 청소년부모 가구에 대해 자녀 1명당 월 20만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한다. 청소년 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대상은 부모가 모두 만 24세 미만이면서 기준 중위소득 60%이하로 자녀를 실제 양육하는 가정의 아동이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시
[금요저널] 예산군 농어업회의소, 능금농업협동조합은 오는 30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열리는 ‘농촌인력중개센터사업’ 권역별 설명회에 참가한다. 이번 설명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며 농촌인력중개센터사업 노하우 공유 등을 통해 센터 운영 효과성 제고 업무 담당자
[금요저널] 예산군은 1월 27일부터 2월 10일까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2023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하고 취업 경험을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월 4일부터 27일까지 각 읍·면 노인회 분회를 순회하며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3년 달라지는 노인복지 지원제도에 대해 설명했다. 금번 설명회는 2023년 달라지는 노인복지제도에 대해 발빠르게 홍보해 서비스의 누락을 예방·방지하고자
[금요저널] 예산군이 지적재조사사업을 11년간 추진해오는 가운데 다수의 경계분쟁 해소로 군민의 만족도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 따르면, 일제강점기에 제작돼 100년 넘게 사용 중인 종이 지적도의 경계는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불일치해 이웃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