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가 도로 침수 개선 및 환경정비 활동 등으로 산업단지 관리에 앞장서고 있다. 25일 시에 따르면 천북일반산업단지 내 숙원사업이었던 도로 침수 개선 공사와 도로변 곳곳에 방치된 불법 폐기물 수거를 지난 18일 모두 완료했다. 그간 성호기업 앞 삼거리는
[금요저널] 23기의 신라시대 고분이 모여 있는 대릉원이 이르면 오는 5월부터 무료로 개방될 전망이다. 경주시는 동부사적지, 황리단길 등 주요 관광지와 도심을 잇는 대릉원을 무료로 개방하기 위한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대릉원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정점
[금요저널] 경주시 평생학습가족관은 시민들의 생활 활력을 높이고 자기개발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3년 상반기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개설강좌는 직업능력교육 19개, 문화예술교육 45개, 인문교양교육 17개, 외국어교육 18개 강좌 등 총 99개 강좌에
[금요저널] 장흥군은 이달 17일부터 2월 16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각 읍면에서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총 16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전했다. 올해 교육은 계획인원 보다 150% 이상 참석해 농업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비대면으로 진행
[금요저널] 올해 장성지역 2777필지의 표준 공시지가가 5.96% 낮아졌다. 군에 따르면 표준지 공시지가 최종안이 중앙부동산가격 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5일 공시됐다. 이번 공시가격 하락은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한 국토교통부 방침에 따른 것이다. 전국 공시지가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지역 대설경보가 25일 자정을 기해 해제된 가운데 나주시청 공무원 1000여명이 제설작업에 동참했다. 26일 나주시와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3일 새벽 2시부터 25일 자정 대설경보가 해제되기까지 이틀 간 14.1cm의 눈이 내렸다. 24
[금요저널] 영덕군은 가정에서 난방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저감대책으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한다. 일반 보일러는 연소 시 질소산화물을 다량 배출시켜 지구온난화와 대기오염을 유발하지만, 저녹스 보일러는
[금요저널] 영양군은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사회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득창출을 통해 안정된 노후생활 지원과 사회
[금요저널] 영양군은 오는 1월 31일까지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2023년도 향토생활관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양군 향토생활관은 대구경북 지역에 위치한 대학교 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1년부터
[금요저널] 영덕군 출신의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신태용 감독이 지난 20일 김광열 영덕군수를 만나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고한도 금액인 500만원을 영덕군에 기탁했다. 평소 고향사랑이 각별한 신태용 감독은 영덕군에서 태어나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대한민국 축
[금요저널] 장흥군이 지역 농·수·축·임산업의 6차 산업화와 품목별 집단화를 통한 지역민 소득향상 방안을 밝혔다. 농·수·축·임산업은 장흥군민 70% 이상이 종사하고 있는 지역 최대 기간산업이다. 장흥군은 지역 기반산업의 경쟁력이 높아지면 농어민의 소득이 올라가고 이
[금요저널] 여수시가 올해 물가모니터요원 10명을 새로이 위촉하고 본격적인 물가 관리에 나섰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여수시청에서 물가모니터요원 간담회를 갖고 물가 조사 운영 방향, 물가 조사 현장 방문 시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에 위촉된 물
[금요저널] 여수시는 YC TEC 박수관 회장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여수시에 따르면 설날인 22일 고향 여수를 방문한 박수관 회장이 고향사랑 기부제의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부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가 아닌 고향에 기부를 하면 지역 특산품
[금요저널] 여수시는 ‘여순사건법’ 시행에 따라 2022년 1월 21일부터 지난 1월 20일까지 1년간 여순사건 피해 신고·접수 결과 희생자와 유족 2,032건과 진상규명 31건으로 총 2,063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는 당시 추정되는 피해 규모에 비해 접수 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