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천군이 봄철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해 2월 1일부터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운영하고 본청 및 13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본격 가동한다. 대책본부는 본청에 39명의 산불전문예방 진화대와 각 읍면 산불취약지역에 110명의 산불감시원을 배치해 산
[금요저널] 화순군이 영농부산물 파쇄작업 지원을 위해 잔가지파쇄기 임대를 무상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면서 발생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산불 발생 예방을 위한 조치이다. 현재 농업기계임대사업소는 임대용 잔가지파쇄기를 6대 운영하고 있으며 잔가지파쇄기는
[금요저널] 전남 강진군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3년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 사업은 문화 환경 취약지역에 대해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 문화 인력 양성 주민 참여 프로그램
[금요저널] 영암군은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장기·저리로 융자금을 지원하는 “영암군 농업발전기금 융자사업”의 신청을 2월 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 농업인과 농업법인 및 농업생산자단체로 농업인 또는 법인대표가 관내에 1년 이상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23일 내산면 주암리 녹간마을에서 행단제를 거행했다. 천연기념물 주암리 은행나무에 열리는 행단제는 분향을 시작으로 축을 읽고 소지를 올림으로써 나라의 평안과 지역발전을 염원하고 주민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행사다. 이날 행단제를 마친
[금요저널] 부여군은 다음달 2일까지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에 나선다. 2023년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은 주택 슬레이트 철거 170동,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 10동 및 지붕개량 5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금액은 주택인 경우 352만원, 비주
[금요저널] 부여군은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을 막고 군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선제적 방역 차원에서 부여군 자율방재단원 57명을 동원해 집중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명절 연휴기간 등 유동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과 시가지, 시외버
[금요저널] 구미외국인노동자상담센터에서는 우리민족 고유 대명절 설날에 갈 곳 없이 쓸쓸히 지내는 다문화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유학생 등 소외될 수 있는 외국인근로자들을 위해 1월 21일 오후2시‘설맞이 합동 세배 및 생필품 나눔’행사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금요저널] 구미시에서는 '23년 1월 17일부터 1월 19일까지 구미시선산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지역 내 초·중학생 240명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의 유익한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스테인드글라스, 가죽공예, 스
[금요저널] 보성군은 1월 1일 고향사랑기부제가 본격 시행된 이후 19일 만에 100번째 기부자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보성군 1호·2호 기부자는 연간 최대 금액인 500만원을 기부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큰 관심과 성원 속에서 100번 째 기부자가 나타났다. 고액
[금요저널]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월 10일부터 4월 9일까지 연산문화창고 4동 다목적홀에서 ‘테리 보더- 먹고 즐기고 사랑하라’전시를 연다. 테리 보더는 빵, 과자, 계란, 과일 수저, 손톱깎이 등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음식이나 사물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금요저널]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해 12월 22일 수박교육으로 시작한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지난주 마무리됐다. 총 7과정, 10회에 걸쳐 펼쳐진 이번 교육에는 예상을 초과한 1,406명의 교육생이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참여했다. 올해 교육은 논산시가
[금요저널] 영암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국내 수산물의 보호와 소비자가 믿고 구매하는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수산물 원산지 미표시 판매 행위 등에 대해 전통 5일시장을 대상으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강력한 지
[금요저널] 무안군은 설 연휴가 끝난 25일 군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신속한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설날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24일 대설경보에 따라 전 공무원의 1/4인 200여명의 공무원이 비상근무에 돌입해 제설작업을 한데 이어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