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태안군이 안면읍에 위치한 ‘방포항 꽃다리’에 대해 긴급 통행금지 조치를 내렸다. 군은 안면읍 승언리 방포항 인근 꽃다리에 대한 정밀안전점검 용역 중 콘크리트 강도 저하 등 위험 요소가 발견됨에 따라 2일 곧바로 통행금지 조치했다며 추후 신속한 보수·보강
[금요저널] 경북 영주지역 벚꽃 산책로로 유명한 서천과 원당천을 연결하는 보행로 공사가 준공돼 힐링 산책로로 거듭났다. 시는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서천 합류지점~원당천 조암교 960m구간의 보행로를 연결하고 30여개 보행등 설치를
[금요저널] 선비의 멋과 풍류를 느끼고 체험하는 ‘2023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마지막 현장점검 보고회가 3일 축제 주무대인 서천둔치에서 열렸다. 이번 축제는 5~7일 3일간 소수서원, 선비촌, 선비세상 및 서천둔치 일원에서 ‘신바람 난 선비의 화
[금요저널] 태안군이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세무행정 구현을 위해 올해 비대면 맞춤형 스마트 전자송달과 사망자 지방세 환급 간소화 서비스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군은 3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재무과 정례브리핑을 갖고 올해 ‘신뢰받는 세무 행정’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
[금요저널] 논산시가 3일 오전 시청 회의실에서 ‘5월 월례모임’을 열고 시정현황·비전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이달 월례모임에는 100여명의 시민이 함께했으며 시정뉴스 공유 표창장 수여식 인사말 문화예술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전통시장 장 보는 날,
[금요저널] 논산시가 농가의 경영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농업용 유류대와 전기요금을 지원책을 수립, 신청접수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원책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는 농기계 사용 농가에 유류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에 주소지를 두고 농업기계 보유
[금요저널] 통영시는 미등록 축산차량으로 인한 가축전염병 전파 차단을 위해 미등록 축산차량 자진 등록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등록 대상은 가축·원유·알·동물약품·사료·가축분뇨·톱밥 등을 운반하거나 진료 등을 위해 축산농가 및 축산관계시설을 출입하는 미등록 축산차량
[금요저널] 통영시는 2023년 한국관광공사 주관 ‘6월 여행가는 달’ 및 제62회 도민체육대회 통영 개최로 방문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유람선 터미널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 및 관광 시설에 대한 관광수용태세 점검을 5월 1일부터 5월 12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
[금요저널] 통영시의회는 지난 5월 2일 특별위원회실에서 2023년 공무국외출장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과보고회는 지난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일원에서 실시한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대해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 및 언론인, 시의원 등이 참석
[금요저널] 신안군은 지난 2일 경남정보대학교 민석기념관에서 경남정보대학교와 ‘신안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관학 기술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해상풍력 발전단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조사연구 등 신안 부유식 해
[금요저널] 군위군은 지난 2일 군위군 복지회관에서 ‘제25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출전에 앞서 선수단을 격려했다. 4년만에 열린 이번 대회는 5월 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일간 울진군 일원에서 개최하며 군위군은 파크골프, 배드민턴, 육상, 한궁 4개 종목에 14명의
[금요저널] 최재구 예산군수는 3일 관내 교차로에 대한 일제조사 및 우회전 차량에 대한 신호등 설치 여부를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최근 교차로 우회전 차량에 대한 일시정지 의무화로 경찰 단속이 시작됐으나 혼란과 불편이 가중되는 가운데 우회전 신호등이 대안이 될 수 있
[금요저널] 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은 김해창업혁신센터 입주기업이자 기능성 바이오 소재를 개발하고 산업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벨아벨 바이오가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인 ‘시리즈 벤처스’로부터 3억원에 달하는 투자유치에 성공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금요저널] 김해시립 칠암도서관은 다음달 5일부터 12일까지 총 2회에 걸쳐 예술특성화 프로그램 ‘알고싶은 컬렉션-한국편’ 강연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알고싶은 컬렉션-한국편’은 ‘세기의 기증’이라 불리며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삼성그룹 고 이건희 회장의 컬렉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