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는 5월 1일‘경상북도 안전체험관 부지 공모’신청서를 경상북도 소방본부에 제출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도민의 재난대처능력 향상과 안전 경북의 미래 가치 창조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경상북도 안전체험관의 사업 부지를 선정하기 위한 절차다. 상주시는 공고
[금요저널] 거창군은 3일부터 15일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에 참여한 직장인 48명을 위한 이동형 건강검진을 진행한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스마트워치와 모바일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24주 동안 1:1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업기간 총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3일 자체 감사활동에 대한 공정성 확보 및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제7기 감사자문위원회 위촉식 및 제1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학부모대표, 민간인대표, 교육행정 유경험자 등 총 7명의 외부 전문가로 위촉된 이번 제7기 감사자문위원은
□ 경상북도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송경란)은 2023년 5월 2일(화) ~ 5월 4일(목), 관내 중학교 1학년(77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학생 학생체험활동을 다녀왔다. □ 이번 체험활동에서 학생들은 경상북도교육청 칠곡수학체험센터를 방문하여 도형의 닮음을 이용한 멩거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3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장애학생의 인권보호 및 인권 침해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한‘2023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3개 교육지원청에 조직된 인권지원단 160여명이 참석해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인권침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2일 경산교육지원청에서 23개 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및 담당 장학사를 대상으로‘생명사랑 특별교육기간 운영 및 학생 위기관리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4월 17일부터 5월 19일까지 5주간을 자살, 자해 등 위기학생 조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달 25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교육부 및 전국시도교육청과 집단협약 체결에 따른 업무처리 기준을 각급 학교 및 기관에 안내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임금협약은 지난 2022년 9월 22일 교섭을 시작으로 본교섭 5차례, 실무교섭 21차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아이들이 행복하게 배움을 실현할 수 있도록‘놀이중심 공간 재구조화’를 위해 도내 52개 초등학교에 50억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교 교실을 학생 발달 단계를 고려한 아동 친화적인 공간으로 조성하고 학교 내 여유 공간 및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해외 우수 유학생의 경북 직업계고 입학 프로젝트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학령 인구 감소로 입학 충원률이 저하된 직업계고와 소멸 위기에 놓인 지역 사회를 살리기 위해 중학교를 졸업한 외국 우수 유학생을 적극 유치하
[금요저널] 예산군은 5월 2일 여성회관에서 직업훈련교육의 일환인 양성평등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12명의 수강생과 오는 8월 8일까지 함께하는 양성평등교육 강사 양성과정은 지역 내 문화를 잘 아는 지역민 강사를 육성해 성역할 고정관념을 해체, 예방하고 군민에
[금요저널] 예산군은 시각·청각장애인의 방송접근권 보장을 위해 오는 5월 26일까지 시각·청각장애인용 TV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시각·청각장애인용 TV는 장애 유형별로 편의 기능을 선택해 시청을 돕는 TV로 스마트 돋보기, 포커스 확대, 자만 분리, 수어 화면 확대
[금요저널] 예산군은 이달부터 군내 보훈가족 25세대를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용사, 무공수훈자, 전상군경 등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기반을 조성하고 보훈 가족의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일 군 소속 현업종사자 사업장 48개소를 대상으로 응급처치보관함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응급처치보관함 설치는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82조에 규정된 의무사항 이행 및 재해자에 대한 신속대응을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각 사무
[금요저널] 예산군은 ‘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을 비전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SNS 군정홍보단원을 신규 모집한다. 군정홍보단은 예산군에 애정과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사람 가운데 본인 명의 SNS 및 블로그를 활발히 운영 중인 누구나 지원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