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풍기인삼 세일한다”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24일 동안 열리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에서 풍기인삼 가격 30%를 깍는 통 큰 할인에 들어간다. 경북 영주시는 풍기인삼엑스포 기간 인삼류 소비활성화를 위해 풍기 지역 전통시장 4개소와 엑스포
[금요저널] 보령시는 제2회 보령시 청년주간을 맞아 오는 10월 11일에 열리는 ‘청년 톡톡, 마음 톡톡 행사’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톡톡, 마음 톡톡 행사’는 청년들과 동등한 위치에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고 청년들의 고민
[금요저널] 보령시는 오는 10월 3일 오후 3시 보령종합경기장에서 ‘TJB 특집 보령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령시가 주최하고 TJB가 주관 방송하는 이번 콘서트는 10월 1일 ‘보령시민의 날’을 맞아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제25
[금요저널] 경상북도에서는 9월 26일 0시 기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770명, 국외감염 16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180명, 포항 126명, 경주 88명, 경산 64명, 칠곡 48명, 영주 43명, 상주 41명, 안동
[금요저널] 맘스터치 천안차암점은 지난 25일 부성2동과 ‘매달 찾아가는 크리스마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킨 20세트를 취약계층에 가정 방문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매달 찾아가는 크리스마스’ 협약사업은 부성2동 맞춤형복지팀이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해 저소득 한부모가
[금요저널] 천안시 성거읍 주민자치위원회는 26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고구마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성거읍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은 성거읍 문덕리 일원 300여 평의 유휴경지에서 직접 심고 정성껏 관리한 고구마를 수확하고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다자녀 가구 등
[금요저널] 천안시 일봉동 통장협의회는 26일 천안천 산책로 환경정비 및 쓰레기 배출시간 준수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통장협의회 회원 20여명은 천안천 산책로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와 방치 폐기물 등을 수거하고 ‘쓰레기 배출 신호등 낮에는 빨간불 밤에
[금요저널] 천안시 직산읍 새마을부녀회는 26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에 걸쳐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소외계층돕기 젓갈 바자회’를 열었다. 바자회는 반찬류 새우젓갈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금요저널] 천안시 신방동은 26일 고난이도 사례에 대해 9개 기관의 전문가가 다차원적인 관점으로 논의하는 ‘민·관 공동 사례관리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사례관리 콘퍼런스는 모녀 모두 장애·중증질환이 있는 개입이 시급한 모자가정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천안시건강가
[금요저널] 천룡로타리클럽은 지난 24일 신방쉼터와 먹자골목 등에서 신방동 주변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천룡로타리클럽 회원 20여명은 신방동 지역에 대한 애향심으로 신방쉼터와 먹자골목 등 쾌적함을 위해 주말을 이용, 2시간가량 구슬땀을 흘렸다. 천룡로타리클럽
[금요저널] 천안시 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4일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은 지역사회 내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달빛사랑봉사단’과 협약을 맺고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매주 1회 토요일마다
[금요저널] 천안시 신안동은 가을맞이 관내 생활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7월 초 이후 자란 풀들을 제거하는 제초작업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초작업은 신안동 주요 보행로 전 구간과 소하천에서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무더위와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무성
[금요저널] 천안시 성남면은 취약계층 문패달기 지원사업 대상을 주민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일반가구로 확장했다고 26일 밝혔다. 취약계층 문패달기는 시골 자연마을의 특성상 주소와 사람 찾기가 쉽지 않은 점에서 착안해 정보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신속한 응급의료체계를 지원
[금요저널] 천안시 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사할린 동포를 위한 6개월간의 맞춤 한국어 교육을 진행하고 26일 종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어 교육은 최근 입국한 사할린 동포가 한글을 전혀 알지 못해 한국 생활에 적응하지 못한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면서 청룡동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