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군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장애인, 외국인 등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민원인과 원할한 의사소통을 위해 AAC 그림판을 비치했다고 16일 밝혔다. AAC는 언어표현과 이해에 크고 작은 장애를 보이는 사람과의 의사소통을 위해 만들어진 의사소통 보완 수
[금요저널] 예산군은 8월 정기분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개인분 주민세 3만5000건, 3억9000만원을 부과했다. 주민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7월 1일 기준 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개인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미성년자, 외국인등록 1년 미만의 외국인 등은 제외된다. 개
[금요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2022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심사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 7일부터 7월 8일까지 귀농인과 재촌 비농업인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총 7명이 9억2925만원을
[금요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인삼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저온, 폭설, 고온 등 이상 기후에 따른 자연재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방식의 터널식 해가림 시설을 활용한 신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 ‘터널식 해가림 인삼재배시설’은 2016
[금요저널] 예산군이 내년도 원예농산물저온체계구축사업 대상자를 공모하고 오는 26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 원예농산물저온체계구축사업은 농산물 유통과정 중 품질 저하를 방지해 상품성 향상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및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산지저온시설과
[금요저널] 안동시립박물관은 2022년도 2차 유물 공개 구입을 추진한다. 공고기간은 8월 12일부터 22일까지이며 서류접수기간은 8월 22일부터 31일까지이다. 구입대상 자료는 안동의 지역과 관련된 역사·민속자료 및 근현대생활사 자료 등이다. 유물매도신청 서류는 박
[금요저널] 안동시는 일상생활 속 위험요소를 점검을 통해 사전에 발견하고 제거하기 위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한다. 추진 기간은 8월 17일부터 9월 16일까지이며 총 6개 분야 93개소에 대해 점검한다. 점검은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점검대상 전수 민관합동 방식으로
[금요저널] 안동 대표캐릭터 엄마까투리가 오는 9월 8일 극장가에 상륙한다. 안동시는 개봉에 앞서 전국 최초로 8월 31일 오후 4시에 안동CGV에서 시사회를 개최한다. 엄마까투리는 故 권정생 선생의 유작인 동화 엄마까투리를 원작으로 해 TV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안동
[금요저널] 대전시는 출산을 장려하고 출생 초기 양육비용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시행한 대전형 양육기본수당 지원사업을 민선 8기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전시는 저출생 심화에 따른 인구 감소 추세와 세종시로의 인구유출에 대한 심각한 상황을 고려해 출산
[금요저널] 대전시가 환경 친화적 자동차 보급을 위해 전기차 전용 주차구역과 충전기를 확대키로 했다. 시는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의무대상이 공공건물, 공중이용시설의 경우 주차면 50면 이상, 공동주택은 100세대 이상으로 각각 확대되고 친환경 자동차 전용주차구역도 의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일환으로 사회전반 시설물의 구조적 결함과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 안전취약 시설물을 집중 점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집중 안전점검 대상은 최근 사고발생 유형과 인명
[금요저널]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유기농마늘 재배농가에서 종구갱신을 위한 주아 보관 시 해충의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유기농마늘 재배 시 종구를 계속 사용할 경우 바이러스와 병해충에 감염돼 점차 수량이 낮아지는데 주아재배를 통해 종구를 주기적으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6일부터 24일까지 도와 시군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민이 안전한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추석 성수식품 제조·유통·판매업체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제수용 음식, 추석 선물용 가공식품 등 추석 명절기간 소비가 늘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6일 포항철강산업단지 관리공단에서 김창근 동부환경기술인협회장을 비롯한 동부지역 환경기술인들과 소통의 날을 가졌다. 지난 5월 서부환경기술인협회 소속 기술인들과 첫 번째 소통의 날을 가진데 이어 두 번째이다. 도는 대기 및 폐수 배출시설 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