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2022년 제16회 매출의 탑 수상기업 및 유공근로자’선정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대상 기업과 근로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업종제한 없이 전년도 100억원 이상의 매출 실적을 달성한 기업 또는 해당 기업의 근로자이다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4일 포항 구룡포 청소년수련관에서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경북-전남 아동오케스트라의 합동 연주회를 개최한다.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는 경북과 전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상호협력해 양 지역 간 문화탐방, 오케스트라 합동공연 등으로 저소득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도청 동락관 제2전시실에서 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회 주관 제49회 경북 서예대전 전시회를 연다. 경북 서예대전은 1973년부터 개최해 온 유서 깊은 서예 공모전으로 올해 49회째를 맞는다. 이번 서예대전은 지난 5월
[금요저널] 경상북도와 KT는 2일 도청에서‘하회마을 문화재 활용 및 지역발전 협력 방안 공동연구’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공동 연구를 진행한 양 기관과 안동시, 하회마을보존회에서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하회마을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기업의 ESG관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도내 낙후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한 2022년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서 ‘고령 다산면 농촌테라피 귀농타운 조성사업’과‘성주 별을 품은 행복마을 꿈별터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먼저
[금요저널]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폭염 조건이지만 국지적인 잦은 강우로 인해 영호진미, 백진주, 일품벼 재배포장에서 일부 잎도열병이 발생되고 있어, 농가에서는 발생 초기 적극적인 방제를 당부했다. 잎도열병은 비가 자주 오고 낮은 기온이 오랫동안 계속되거나 거름기가
[금요저널]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독립운동을 생생하게 다룬 실경 역사극‘서간도 바람 소리’가 오는 6일부터 임청각에서 펼쳐진다. ‘서간도 바람 소리’는 문화재청 ‘2022년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하나로 8월 6일 7일 13일 1
[금요저널] 경상북도에서는 8월 2일 0시 기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4,362명, 국외감염 42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947명, 구미 804명, 경산 465명, 안동 370명, 김천 253명, 경주 215명, 칠곡 1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8월 1일 생활보장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더불어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촉위원 8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가족관계해체가구의 보장결정,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 및 긴급지원 적정성 등에 대한 심의를
[금요저널] 상주시는 2022년 경상북도 주관 부동산 소유권이전 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되어 지난 29일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실시한 운영평가에서는 특별조치법 추진실적 및 토지소재지 보증인의 교육, 대민홍보 사항 등 6개 항
[금요저널] 상주시는 8월 2일부터 8월 30일까지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에서 ‘헌신의 도구-70년 전 그날, 국군의 곁을 지킨 무기들’이라는 주제로 특별순회전시를 열었다. 이번 특별 순회전시는 전쟁군사박물관 협력망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전시한 ‘6.25전쟁
[금요저널] 해양수산부 공무원 노동조합과 NH농협은행 정부세종청사 금융센터가 지난 1일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총 5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후원물픔은 쿨매트 40장, 핸드폰 케이스 30개 등으로 전달식은 해양수산부 노조 및 NH농협은
[금요저널] 세종GKL휠체어펜싱팀이 제7회 세종특별자치시장배 전국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유감없는 실력을 발휘하며 메달을 휩쓸었다. 시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세종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된 ‘제7회 세종특별자치시장배 전국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5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기업으로부터 규제개선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규제입증책임제 온라인 창구’를 2일부터 개설·운영한다. 규제입증책임제는 규제개선을 희망하는 시민이 규제해소 필요성을 입증해야 하는 기존 방식을 대신해 담당 공무원이 규제존치 필요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