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첫 번째 ‘청렴하데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청.바.지’을 캐치프레이즈로 해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40여명의 공무원 전원이 청바지와 청렴 마패를 든 ‘청렴 도달쑤’ 캐릭터가 표시된 청렴 티셔츠를 입
[금요저널] 대구시는 8개 구 · 군과 합동으로 대구시 전역에 걸쳐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현수막을 집중적으로 단속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지역의 불법현수막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교통사고 유발 등 가로환경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판단한 대구시와 구·군은 그
■ 경상북도교육청과학영재교육원(원장 이승수)은 초·중·고 재원생 128명을 대상으로 7월 25일부터 7월 29일까지 여름방학 집중수업을 실시하였으며 다가오는 8월 5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로·전공체험 영재캠프를 포스텍에서 실시할
[금요저널] 대구시와 대구관광재단은 7년 미만 초기 창업자들의 3대문화의 현대적 재해석 및 창의적인 관광 콘텐츠 발굴과 코로나19 이후 관광분야 재개에 따른 외래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제3기 대구 관광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소재 관광 또는
[금요저널] 충남도는 7월 이달의 우수직원으로 농촌활력과 유양근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유 주무관은 농촌의 유휴공간에 대한 개발을 종합·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농식품부 ‘농촌협약’ 업무를 추진하면서 전국 21개 시군 중 도내 4개 시군이 선정되는데 기여해 전국
[금요저널]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진구조대는 주 2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시설물 방역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또한, 울진구조대는 지난 29일부터 많은 피서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8월 초 여름휴가 성수기를 대비해 후포해수욕장에 상주하며 피서객들의 안전
[금요저널] 울진군과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7월 30일 대구 일원에서 청소년기관 연합캠프‘친구와 함께 떠나는 체험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건전한 또래 문화 형성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공동 계획됐으며 울진군 청소년참여기구 소속 청소년 15명과 공개
[금요저널]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남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7월 25일 ~ 27일까지 2박 3일간 경주월드 및 울진군 일원으로 여름 캠프를 다녀왔다. 이번 여름캠프는 코로나19로 위축되어 있던 청소년들에게“나를 회복하기”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상회복과 새로운
[금요저널] 울진군은 민선8기 공약사항인 울진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민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울진의 자원을 활용한 일자리창출 아이디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아이디어가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8월 한 달 동안 군청 홈페이지, 국민신
[금요저널] 울진군은 2022년 상반기 동안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 최종 1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은 온라인 군민추천, 부서장 추천을 통해 접수된 총 5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업무 추진 법정감염병 및 재해재난사고
[금요저널] 영덕군의 대표적인 해수욕장 중 하나인 장사해수욕장이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매 주말 해변 축제를 연다. 장사해수욕장 운영위원회는 해변 축제 기간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에게 치킨·맥주와 바비큐 등 먹거리를 무료로 제공하고 보물찾기, 풍선 터뜨리기 게임 등
[금요저널] 영덕군 오십천 둔치에서 열린 ‘2022년 영덕황금은어축제’가 피서객과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다시 On 영덕, On몸으로 즐기자’란 주제로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 동안 열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영덕군에
[금요저널] 경주시 양동마을 입구와 옥산서원 주변에 코스모가 한껏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양동마을 입구 2000여㎡ 조경지와 옥산서원 주변 700여㎡ 유휴지에 땅고르기와 씨앗 파종했다. 현재 양동마을
[금요저널] 경주시는 주요 정책의 투명성과 시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국민신청실명제’를 연중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란 국민이 공개를 원하는 대상사업에 대해 신청하면 행정기관이 추진상황 및 담담 공무원 실명 등을 공개하는 것으로 기존 운영하고 있는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