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추석 명절 연휴 기간 포항 지역 주요 관광지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역 관광과 상권이 큰 활기를 띠었다.포항시가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이어진 4일간 선보인 숙박·체험·야간관광 등 맞춤형 상품이 큰 호응을 얻으며 주요
[금요저널] 포항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성수품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는 등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장보기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환경국 직원 40여명은 지난 23일 포항 남부시장을 찾아 제수용품과 지역 농수산물 등을 구매하며 전통시
[금요저널] 포항시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 23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들꽃마을’을 방문해 사랑의 생필품을 전달했다.들꽃마을은 노숙인 요양 시설로 소외된 이웃을 보호하고 어르신 복지를 지원하는 지역 복지시설이다.이날 전달식에는 구성민 포항시청년새마을
[금요저널] 포항시는 송림다움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22일 지역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전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주민 간 나눔과 소통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금요저널] 포항시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최근 포항교도소 내 노인 및 장애 수용자를 대상으로 우울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교정시설이라는 제한된 환경 속에서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고령 수용자와 장애 수용자들의 마음건강을 살피고 우울과 정서적 어려움을 예방하기 위
[금요저널] 포항시는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가 주관하는 ‘도농상생 한우 소비촉진 행사’ 가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포항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가 주관한다.이번 행사는 전국
[금요저널] 포항시청소년재단 포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최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또래 관계 형성과 센터 적응을 위한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에서 청소년들은 포항에서 경주까지 시외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을 직접 이용해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금요저널] 봉화군보건소는 추석을 맞아 지난 14일 억지춘양시장과 22일 봉화상설시장에서 지역주민과 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명절 장보기를 위해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알아볼 수 있도록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직원과 군수가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군수님과 함께하는 청렴 밸런스 게임’을 개최했다.이 날 교육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어 1부에서는
[금요저널] 봉화군보건소는 9월 22일 명호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명호면 건강위원회 위원 22명을 대상으로 건강마을 만들기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부산주민운동교육원 임기헌 트레이너가 맡아 건강위원들이 마을의 건강 문제를 함께 살펴보고 주민이 참여하는
[금요저널] 경북도민행복대학 봉화군캠퍼스는 23일 오후 2시 평생학습관 3층 강의실에서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경제교육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경북전문대학교 ANCHOR 사업단과 봉화군이 연계한 ‘지역사회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
[금요저널] 경북지체장애인협회 봉화군지회 신태섭 지회장이 장애인 당사자로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한 실천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신태섭 지회장은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장애인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
[금요저널] 칠곡군이 추석 명절 대비 관내 건축공사현장 42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지킴이’집중 안전점검 실시했다고 밝혔다.공무원과 건축 및 토목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안점지킴이 점검반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행했다.옹벽·배수로 등 취약 시설물의 안전 위해
[금요저널] 안동의 거리에는 세계의 가면이 등장하고 하회마을에서는 전통 불꽃이 낙동강을 수놓았다.9월 26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는 글로벌 마스크 퍼레이드와 대동난장, 하회선유줄불놀이가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 곳곳에서 펼쳐지며 축제 첫 주말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