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북부보훈지청은 5월 6일 10시 안동시 일원에서 ‘동안동로타리클럽 집수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고령 보훈가족의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된 민관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동안동로타리클럽 회원들의 재능기부와 후원을
[금요저널] 충남사회서비스원은 5월 6일 원내 회의실에서 정책·행정·보건의료·복지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통합돌봄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운영 체계를 본격화했다.이번 자문위원회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지역 중심 통합돌봄이 본격 추진되
[금요저널] 충남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신청률이 7일 12시 기준 86.8%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도에 따르면, 1차 지급 대상자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12만 3008명 대상자 가운데 10만 6706명이 신청을
[금요저널] 충남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인공지능 중심대학’ 공모사업에 비수도권에서는 유일하게 도내 순천향대가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기존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을 인공지능 중심 체제로 전환해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고도화된 인공지능 인재
[금요저널] 충남도가 ‘충남형 탄소중립 자원봉사 모델’의 전국 확산에 본격 나섰다.도는 7일 아산시 온양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병천도 새마을과장, 오선희도 자원봉사센터장, 행정안전부 자원봉사팀,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릴레이 실천 선포식’
[금요저널] 충남도가 우기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취약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 및 관리에 나섰다.도는 7일도 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도·시군과 민간의 시설물 안전점검 및 관리 담당자 180여명을 대상으로 ‘우기 취약시설물 안전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박소미
[금요저널] 충남도가 성인 및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충남형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프로그램’의 전국 보급을 본격화하고 나섰다.도는 7일 아산시 캠코 인재개발원에서 도내·외 정신건강복지센터 실무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성인 및 노인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금요저널] 충남도가 도정의 가치를 도민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도·시군, 출연기관 홍보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도는 7-8일 보령 쏠레르 호텔 및 보령시 일원에서 도와 시군, 출연기관 홍보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정책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병원동행과 건강관리, 주거복지 등 시민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한 ‘나주형 통합돌봄’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사회 돌봄 공백 해소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성과를 내고 있다.7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3월 26일까지 시범 운영을 거친 뒤 3월 27일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주민자치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백숙용 토종닭 32마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빛가람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어버이날을 기념하며 부모님의 사랑을 되새기고자 관내 경로당 16곳에 백숙용 토종닭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
[금요저널] 영덕군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 과정’ 이 지난 6일 영덕공감문화센터에서 열린 개강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강식에는 영덕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원과 수강생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영덕 협의회 박영숙 회장과 경북 협의회 김용재 회장
[금요저널] 영덕군은 수산업의 공익 기능을 증진하고 어업인의 안정적인 생산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수산 공익직불금 신청을 접수한다.신청 부문은 소규모 어가 직불금과 어선원 직불금 두 종류로 소규모 어가는 5톤 미만의 어선을 이용하는 연안어업
[금요저널] 영덕복지재단은 가족 간 유대와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아빠랑 집쿡해요’를 지난 4월부터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관내 25가구를 대상으로 지난달 10일 첫 회기가 시작됐으며 매주
[금요저널] 군위군은 무인민원발급기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 편의 기능과 외국어 지원 서비스를 4월까지 새롭게 도입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선은 고령자, 장애인, 외국인 주민 등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하고 민원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