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 지난 26일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한 ‘제21회 논산시 청소년 3대3 농구대회’가 참가자들이 발산한 뜨거운 열정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중학생 부문 6팀, 고등학생 부문 9팀이 실력을 겨뤘으며 출전 선수뿐만 아니라 또래 청
[금요저널] 172년 만에 프랑스와 신안 비금도의 만남이 재현됐다. 신안군은 1851년 프랑스 포경선 나르발호 난파 사건과 한불 외교사를 연구해 온 파리 시테대학의 피에르 에마뉘엘 후 교수를 초청해 8월 23~24일 2일간 비금도 현지답사를 진행했다. 올해 5월 초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충청권 문화·관광 협력사업 구상을 위한 제2회 충청권 문화도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29일 대전세종연구원 세종연구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천안시, 공주시, 청주시 문화도시 지원센터 관계자와 올해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지정된 대전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가 지난 25일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400여명의 생활개선회원이 함께하는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생활개선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실생활 속 탄소중립의 가치를 되새기고자 마련된 이날 한마음대회는 생활개선 소리나래과제연구회의 난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25일 관내 중학생 34명이 참여한 서울의 역사문화체험을 위한 청소년 역사 교류캠프를 마쳤다. 울진-서울 청소년 역사 교류캠프는 폭넓은 안목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2019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중학
[금요저널] 울진군은 오는 8월 30일 죽변면‘어울림 플랫폼 건립공사’를 착공한다. 이번 사업은 죽변면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구 죽변면사무소 부지 내 주민 커뮤니티 공간 조성한다. 총사업비 100억을 투입해 지상 5층, 연면적 약 2,966㎡ 규모의 지역공동체 거점
[금요저널]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엑스포 행사 기간동안 산청군 문화관광해설사 11명이 관람객 대상으로 행사장 해설에 참여한다.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산청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지난 21일 동의보감촌에서 문화관광해설사 대상 엑스포 설명회를 개
[금요저널]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25일 동의보감촌 엑스포주제관에서 SNS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정준 조직위 사무처장, 산청엑스포 SNS서포터즈, 조직위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 홍보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8월 11일부터 23일까지 울진군 일원에서 개최된 2023 울진 금강송 추계 전국 중등축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북축구협회, 울진군체육회, 울진군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113개 팀 3,000여
[금요저널] 통영시는 가을 개학기를 맞아 도서지역을 포함한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및 식자재 납품업체 38개소와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체 137개소를 집중점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개학이 늦은 초등학교를 포함해 9월 6일부터 10월 6일까지
[금요저널] 통영시는 지난 25일 ‘태백시 자매결연 협약식’과 병행해 태백시에서 개최된‘제59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대회장을 방문해 2024년도‘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및 ‘제60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유치 의사를 피력했다고 밝혔다.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은
[금요저널]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8월 25일 복지관 주민영양동아리인 ‘한끼나눔’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영양 반찬을 만들어 산성마을 홀로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한끼나눔’동아리는 주부들이 모여 건강 반찬 조리법을 공유하고 직접 반찬을 만들어 영양이 불균형하고 건강 상태
[금요저널] 고성군이 8월 28일 라오스 계절근로자 5명이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국한 라오스 계절근로자는 관내 농가에 배치돼 5개월 간 농촌 현장에서 일손을 지원하게 된다. 군은 농촌의 인구 유출과 고령화 등으로 인한 농촌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하반
[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 장흥군지회와 대덕읍 지구회 회원 50여명이 26일 대덕읍 옹암항 일원에서 해양쓰레기 정화에 나섰다. 이날 회원들은 방치된 스티로폼, 산재한 어망과 대나무 발 등 폐어구 10여 톤을 수거했다. 홍숙자 회장은 “후대에게 청정 바다를 물려주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