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8일 취임한 명창환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별도의 취임식 없이 제104회 전국체전 준비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목포종합경기장을 점검하는 일정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명창환 부지사는 목포종합경기장의 주요시설인 종합상황실, VIP환담장과 개·폐회식 연출
[금요저널] ‘산업계 전국체전’이라 불리는 제49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가 28일 순천에서 막을 올렸다. 전라남도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순천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제49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9월 1일까지 5일간 순천만생태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청렴도 최고등급 달성을 위해 28일 ‘모두에게 청렴드림’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김영록 지사는 출근하는 공직자들에게 청렴차를 나눠주며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해 문제점을 공유하고 취약 분야의 개선을 위해 공직자들과 청렴 의지를
[금요저널] 고흥군은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지난 24일 시작한 가운데 그에 대한 대응을 철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해양수산부와 전남도 대응계획에 따라 방류 전·중·후 단계별로 계획을 수립하고 수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로 피해를 최소화해 군민의
[금요저널] 완도군은 경기 침체와 전복 가격 하락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복 생산 어가를 돕기 위해 릴레이 챌린지와 전복 소비 운동 등을 추진한다. 먼저 완도군청, 완도군의회 및 각 기관·사회단체와 향우회 등이 참여하는 ‘완도 수산물 소비 촉진 릴레이 챌린
[금요저널] 고흥군에서 10일간 열린 제53회 대통령배 전국 시·도 복싱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4개 부문 남녀 체급별 전국 최대 규모로 치러진 대회인 만큼 열띤 응원과 많은 관중들로 팔영체육관은 열기로 가득 찼다. 이번 대학·일반부 결승에서 남자 대학부 최우수
[금요저널] 고흥군은 28일 팔영대교 스마트복합쉼터에서 ‘8월 중 찾아가는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 보고회에서는 공영민 고흥군수를 비롯한 부서장, 영남면장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4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고흥 팔영대교 스마트 복함쉼터’ 조성
[금요저널] 거제시 정석원 부시장이 지난 7월 취임 이후 시 주요 현안사업장 방문에 이어 18개 면·동 첫 순방을 25일 마무리 했다. 순방기간 동안 정 부시장은 일선 행정기관인 면·동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내 주요 현안사항 청취 및 사업장 방문을 통해 현장
[금요저널] 뜨거웠던 지난 8월 25일 ‘거제시 4-H 나눔체험포’에서는 4-H회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감자를 심었다. ‘거제시 4-H 나눔체험포’는 거제시4-H본부와 학교4-H회, 거제시농업기술센터가 같이 참여해 거제면 동상리 소재 400평의 농지에 가을감
[금요저널] 사천시는 28일 시장실에서 투명하고 신뢰받는 청렴도시 사천 구현을 위한 ‘제1차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청렴 시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부패 취약분야 개선 노력으로 청렴도를 향상하고자 마련됐으며 단장인 박동식 시장을 비롯해 부시
[금요저널] 충남도가 미래 그린수소로의 전환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에 핵심 사업으로 꼽히는 ‘수전해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28일 도에 따르면 보령시, 한국중부발전과 협력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 수전해 수소생산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기세원)은 8월 28일(월) 우륵홀에서 관내 공립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행정실장의 적극 행정을 유도하고 중간관리자로서의 역할인식을 통한 행정업무 효율화와 최근 기후 위기로 증가하고 있는 극심한 재난상황에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립미술관은 2023년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를 기념해 오는 8월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특별 기획전 ‘한국화의 새로운 모색과 확장’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화의 재발견과 확장’을 목적으로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한국화 전공 작가 김인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40세 이상 간염·간암 고위험군 시민 320명을 대상으로 ‘B형·C형 간염’ 검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28일 나주시 보건소에 따르면 국내 암 사망률 2위인 간암은 약 70%가 B형·C형 간염으로 인해 발병한다. 적기에 치료하지 못하면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