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미시는 본청, 출장소,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등 39개 관서별로 처리하고 있는 직원 인건비 제반 업무를 본청 회계과로 일원화한다. 이번 조치는 민선 8기 행정철학인 ‘불필요한 일버리기 및 행정혁신’을 반영한 것으로 부서의 업무 중 단순 반복적 업무
[금요저널] 구미시는 8월 11일부터 14일 4일간 해외 자매도시 대만 도원시에서 개최하는‘2023 세계 객가박람회’에 구미시 정부 대표단 및 초청 공연예술단을 파견했다. 이번 박람회는 8월 11일에서 10월 15일까지 66일간 ‘내일을 향한 여행’이라는 주제로 스마
[금요저널] 고흥군은 지난 16일 군청 흥양홀에서 청렴 정책의 원활한 추진과 부패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해 청렴도 향상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렴도 향상 대책 회의’에서는 공영민 군수와 실단과소 부서장들이 함께 2023년 고흥군 주요 청렴정책 추진현황에 대
[금요저널] 고흥군은 지난 8월 11일부터 4일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3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 참가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전체 참가 지자체 중 귀농귀촌 유치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박람회는
[금요저널] 충남도는 17일 스플라스리솜에서 ‘2023 쎈농위원회 임산업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임업·산촌 분야의 주요 정책·현안에 대한 학계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정책·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했다. 쎈농위원회 임산업분과위원과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전국체전 D-50, 대도약 글로벌 전남 세상을 놀라게 하다’라는 주제로 준비상황과 전남 미래비전 등을 담은 특집 다큐멘터리가 오는 20일 오전 7시40분 SBS 채널에서 전국으로 방송된다고 밝혔다. 전국체전 특집 다큐멘터리는 올해 15년 만에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17일 진도군실내체육관에서 2023 전남 새농민회 한마음 전진대회가 열려 스마트·친환경·수출농업에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새농민회 회원의 소통과 화합 한마당 행사로 열린 이날 대회는 전남도와 진도군이 후원하고 한국새농민회 전남도회
[금요저널] 합천군은 17일 합천군 7개 축산인 단체장과 고령군 6개 축산인 단체장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상생발전을 위해 상호 교차 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군수실에서 열린 기부식에는 합천군 축산인 3개 단체장과 고령군 축산인 6개 단체장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유기 동물의 올바른 입양 문화 정착에 앞장선다. 반려동물 1500만 시대의 어두운 이면인 동물 유기 건수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유기 동물 지원 정책을 통해 입양률을 높이고 입양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나주시는 시 직영 유기동
[금요저널] 해남군이 지난 16일부터 소아청소년과 야간진료실의 운영을 시작했다. 해남군 소아 야간진료실은 해남종합병원 소아청소년과 외래진료실에서 운영하며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3명이 교대로 상주해 진료하게 된다. 이용 대상자는 19세 미만 소아, 청소년으로 평일 오후
[금요저널] 김해시는 연지공원의 명물인 음악분수의 음향과 조명을 보강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음악분수 품질 향상을 위한 정비작업을 진행해 사실적인 사운드 재현에 효과적인 고품질 12인치 탑스피커와 전체적 사운드를 받쳐주는 18인치 서브우퍼, 화려한
[금요저널] 영광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8. 9/ 16 오후 2시 ~ 오후 4시 2일에 걸쳐 영광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130여명을 대상으로‘약 바르게 알고 안전하게 사용하기’주제로 아동 눈높이에 맞춘 “골든벨 의약품 퀴즈” 및 “나는야 약
[금요저널] 영광군은 영광 갯벌 천일염의 우수성 홍보와 천일염 소비를 위해‘하늘 아래 다양한 소금과 만나다’라는 주제로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2023 소금박람회에 참가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2023 소금박람회는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영광군, 신안
[금요저널] 영광군 등 원전소재지자체는 지난 16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고준위 특별법 ‘대국민 심층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에 상정돼 논의 중인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특별법에 대한 지역의견을 수렴하는 동시에 법안의 신속한 제정을 촉구하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