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담양군이 가로수, 공원, 산림과 주요 관광지 등에 돌발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한 방제 작업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에 따르면 최근 계속된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미국흰불나방, 응애류 등의 돌발해충이 급격히 증가하고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가로수 등 생활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16일 춘양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춘양면사무소 및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조성 사업인 ‘늘봄춘양’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춘양면사무소 신축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진행 중으로 기본설계안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에
[금요저널] 전라남도 최초로 구축한 여수시의 비대면 계약업무 서비스가 전남도 주관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그간 민원인과 계약 추진 시 계약상대방이 시간과 교통비용을 들여 시를 최소 4~5회 방문하며 종이서류를 제출하는 불편을 초래
[금요저널] 집에서 인삼 새싹 길러 가족 면역력 높여볼까. 영암군가족센터가 ‘가족사랑의날’ 프로그램 참여 가족을 이달 16~23일 모집한다. 가족사랑의날 프로그램은 가족친화 문화조성, 정시 퇴근문화 확산 등을 위해 다양한 가족들의 참여로 진행되는 맞춤형 여가 사업.
[금요저널] 담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담양읍 전통시장에서 마을분과위원들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이장 등 15명이 참여했으며 복지위기 가구 발굴 안내와 홍보 물품을 전달하고 이웃 주민들에게 위기가구
[금요저널] 여수 밤바다의 대표 관광지인 해양공원 일원이 총 10억원의 음식특화거리 조성 사업이 추진되면서 남도음식거리로 거듭난다. 여수시는 전라남도 주관 ‘2023년도 남도음식거리 조성사업’ 대상지로 해양공원 내 해물삼합거리가 최종 선정돼 도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금요저널] 울진군 후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상습 침수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에‘사랑의 집수리 후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상 가정은 고령의 노인과 장애인 남매로 구성된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로 적은 비에도 물이 집안으로 스며 들어와 방바닥까지 적시는
[금요저널] 울진군 울진읍은 8월 16일부터 28일까지 총 10일간 8월 노인 일자리 사업을 실내 사업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8월 노인 일자리 사업은 한 달간 혹서기를 대비해 기존 실외 사업장에서 실내 사업장으로 변경됐으며 마을별 경로당 실내 환경 정비 위주의 활동으
[금요저널] 울진군은 운영 중단 중인 왕피천케이블카 정상화를 위한 방안 모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울진 왕피천케이블카는 ㈜울진케이블카와 2020년 7월 1일부터 2025년 6월 30일까지 5년간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해 운영해왔다. 그러나 ㈜울진케이블카 측이 4년 차
[금요저널] 울진군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재능나눔봉사단은 지난 16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했다. 재능나눔봉사단은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봉사단체로 매년 꾸준하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를 시행해오고 있다. 이번 집
[금요저널] 지난 16일 동구청에서 만 70세 이상 어르신 무임교통카드 접수가 시작되자 많은 어르신의 신청이 집중됐다. 이에 대전시는 안전사고 예방 및 신청인원 분산을 위해 하나은행과 긴급히 협의해 16일부터는 하나은행 각 지점에서도 동시 접수하는 것으로 개선했다.
[금요저널] 충남테크노파크가 지난 16일 충청남도청 세미나실에서 ‘제6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 행사 대행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는 충남도청, 충남TP, 보령시청, 대학, 연구기관 등 포럼 추진위원회 전문가 17명이 참석했으며 용역대행사로
[금요저널] 영덕군 남정면 주민들 함께하는 ‘남정면민 화합 노래자랑’이 지난 15일 주민과 관광객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사해수욕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엔 남정면이 나은 개그맨 출신 MC 최기정의 진행과 영덕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박구
[금요저널] 봉화군에서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공공시설과 사유시설에 막대한 피해를 입은 가운데 이를 복구하기 위해 군인,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많은 이들이 피해지역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들의 선행은 많이 알려졌지만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묵묵히 자기 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