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함안군은 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11일 조근제 함안군수는 관계공무원과 함께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에서 조근제 군수는 낙동강 남지철교 인근과 강나루생태공원, 창녕함안보 하류 지역인 광심정, 거정마을을
[금요저널] 사천시는 11일 시청 시장실에서 제8962부대 용호여단과 관광 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용호여단은 경남을 관할하는 39사단의 예하 부대로 진주에 소재하고 있으며 진주, 사천, 남해, 함양, 산청, 하동, 거창 지역을 관할하고 800여명의 군 장병과 100여
[금요저널]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11일 문종대 오계 이장과 함께 신생아 출산가정에 직접 방문해 축하의 마음을 담은 출산 축하 용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태어난 아기는 올해 남상면에서 태어난 여섯 번째 출생아이며 남상면 오계리에 거주하는 김 모 씨 부부의 첫째 자녀로
[금요저널] 거창군 가북면은 지난 9일 문화 소외지역의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한 ‘찾아가는 평생학습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 첫 수업을 가북면 종합복지회관에서 열었다. 이 프로그램은 8월 한 달간 다육식물리스, 약선차 만들기 등 특강 형식의 원데이클래스로 총 4회에
[금요저널] 지금 밀양은 배드민턴의 매력에 풍덩 빠져있다. 배드민턴의 메카로 잘 알려진 밀양배드민턴경기장은 평소 8월의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선수들의 땀방울로 가득하다. 밀양배드민턴경기장에서는 16일부터 22일 한국초등배드민턴연맹기대회, 26일부터 27일 밀양아
[금요저널] 밀양시는 11일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해 밀양강 둔치에 발생한 쓰레기 수거에 나서며 구슬땀을 흘렸다. 시는 다량의 수해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무원 및 시민단체 600여명과 장비 8대를 투입하고 밀양강 둔치 지역의 쓰레기를 신속하
[금요저널] 충남도가 수도권에 2023 대백제전 등 다음달부터 열리는 대표 축제와 볼거리, 체험거리 등 다채로운 충남의 관광자원을 알린다. 도는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제8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를 통해 대백제전, 금산인삼축제, 서산해미읍
[금요저널] 전남 곡성군이 관내 신선 농산물 중 최대 수출 품목인 배의 미국 수출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달 수출되는 곡성 배는 조생종 원황 품종으로 77톤, 약 4억 2천만원 상당의 물량이 미국으로 건너갈 예정이다. 곡성군배영농조합법인의 회원 농가
[금요저널] 충남도는 오는 14일 제6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11일 충남도서관에서 기림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피해자에게 존엄을 표하고 아픔을 같이 나누며 기억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도가 주최하고 충남여성복지시설협의회가 주관했다. 주요 행사로는
[금요저널] 구례군 토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토지면 부녀회공동작업장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기동대원, 새마을부녀회, 새마을개선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온 동네 전복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2022년 하반기부터 토지면지
[금요저널] 거창군 북상면은 11일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27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은 어르신들의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소방안전교육으로 거창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추진됐으며 어르신들은 화재
[금요저널] 고흥군은 지난 8월 10일 박지성 공설운동장, 대서 화천마을, 남양 평촌마을 3개소에 ‘전남도 지정 명품지하수 50선’ 현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현판이 설치된 3개소는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선정한 ‘명품지하수 50선’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곳
[금요저널] 고흥군은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14일간 전국 지자체 최초 2023년산 햅쌀 사전예약 판매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풍부한 일조량과 온화한 기온의 영향으로 쌀을 비롯한 양파, 복숭아 등 각종 농산물의 조기 수확과 출하에 유리한 천혜의 자연조
[금요저널] 공주시 계룡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11일 제78주년 광복절을맞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갑사 상가와 인근 도로변을 중심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5명은 마을주민과 갑사 주변 상가에 태극기를 무료로 나눠주고 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