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달 31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 이홍희 군의회 의장, 임영인 거창경찰서장, 이명주 거창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진옥 거창소방서장, 안종우 창원보호관찰소 거창지소장 등 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지역치안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
[금요저널] 장성군이 지난 28일 삼계면에서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사업 출범식을 가졌다.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사업은 청년들의 지역활동 기반 마련을 지원해 공동체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역자원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지역 청년들과 교류하는 등 다양한
[금요저널] 통영시는 오는 23일까지 사량면, 욕지면, 한산면 도서지역 거주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환자 기억이음 쉼터 분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매환자 기억이음 쉼터 분소는 의료복지시설 접근이 힘든 도서지역 거주 치매어르신의 고립감과 돌봄 공백을 해
[금요저널] 제10회 한산대첩 전국서예대전 수상 작품을 통영시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오는 8월 8일부터 12일까지 전시한다. 서예대전 운영위원회는 지난 7월 1일에 전국에서 출품된 한글, 전서 예서 해서 행초, 문인화, 서각, 캘리그라피 630여 작품들을 심사해 문인화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의 실생활에 필요한 생활법률 교육 과정인 ‘2023년 하반기 도민로스쿨’을 9월 4일부터 22일까지 운영한다. 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변호사·세무사 등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한라수목원 자연생태학습관 2층 시청각실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청년들이 건강한 소비습관을 형성하고 안정적인 재무설계 능력을 기르도록 ‘청코노미 프로그램’을 오는 7일부터 시작한다. 최근 청년들이 무리하게 빚을 내 투자를 하거나 부동산 전세사기, 고금리, 내구제 대출 등 불법 금융으로 피해를 입는 문제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8월 21일부터 27일까지 ‘2023 국제청소년 사이버환경포럼’을 개최한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환경부와 세계자연보전연맹 한국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보존’을 주제로 국제청소년 사이버환경포럼 웹사이트에서 진행된다
[금요저널] 울진군은 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오는 8월 31일까지 인구 유동이 많은 울진읍 등 6개 읍·면 시가지 도로에 살수차 6대를 투입해 살수 작업에 나선다. 무더위가 극심한 낮 시간대에 집
[금요저널]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6일부터 시작된 2023년 U-12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 자원봉사자 60명과 함께 음료 봉사를 펼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전국 82개 팀 2,0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하며 오는 8월 4일까지 10일간 경기가 진행된다. 1일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7월 29일과 30일 후포해수욕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제6회 전국 남녀 후포 비치발리볼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후포면 청년회가 주최하고 울진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48개 팀 9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이틀간 열띤
[금요저널] 장성군이 지역 주민 대상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지난 7월 17일부터 읍면 24개 경로당, 마을회관을 방문해 교육을 진행 중이다. 지역사회에 환경 친화적 생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쓰레기 분리배출의 필요성과 방법
[금요저널] 전라남도와 장흥군이 1일 ‘장흥 천관산 도립공원 H·U·G 벨트 조성’ 사업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성 장흥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장흥군에 위치한
[금요저널] 함양군보건소는 1일 오후 병곡면 월암마을과 덕평마을에서 한의과 순회진료를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진료는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각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는 순회진료로 오늘부터 시작해
[금요저널]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00만 주민 서명운동’에 동참한 장성군이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전국원전인근지역동맹에서 5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추진한 이번 서명운동은 방사능방재법에 따라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이 30km까지 확대된 2014년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