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는 영주비봉라이온스클럽과 영주시법무보호위원회는 지난 28일 영주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한 성금은 영주비봉라이온스클럽 200만원, 영주시법무보호위원회 150만원으로 지역의 취약계층가구를 위해 쓰인다. 박철준 비봉라이온스클럽
[금요저널] 영주시는 공공연대노동조합 영주시지부 환경미화지회가 지난 28일 시청을 방문해 호우피해복구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공공연대노동조합 영주지부 환경미화지회는 영주시 공무직 환경관리원 30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기탁한 성금은 호우피해 복구성금으로 사용
[금요저널] 홍성군은 상반기 기본교육 미이수한 3년차 이상 민방위 대원 대상으로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하반기 민방위 보충1차 사이버 교육을 실시한다. 전자통지 시스템 및 우편 통지를 통해 개별 통지받은 민방위 대원들은 PC 또는 모바일을 활용해 홍성군청 홈페
[금요저널] 영주시는 31일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이 이번 폭우로 큰 피해를 본 장수면 성곡리와 봉현면 노좌리 사과 농가를 방문해 수해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한 두 지역은 집중호우에 의한 비탈면 토사유출로 과원이 유실되고 매몰돼 큰 피해를 봤다. 현장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축산관련 종사자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홍성축산업협동조합과 함께 진행한 이번 축산관련 종사자는 교육은 축산법 및 가축 전염병 예방법,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진 법정 의무교육으로
[금요저널]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용 장애인 30명과 함께 전라북도 무주에서 ‘태권스테이 즐기러 떠나볼까’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태권 스테이’는 태권도원에서 1박2일 동안 머무르며 태권도를 직접 체험하고 태권도 시범공
[금요저널] 영주시는 시민 참여행정 구현을 위해 31일부터 8월 24일까지 ‘제5기 영주시 시민 시정평가단’을 모집한다. 시민 시정평가단은 시민을 대표해 시에서 추진하는 주요 시책과 사업에 대한 평가 및 만족도 조사, 시정에 대한 제도개선 제안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금요저널] 홍성군 건강생활지원센터는 8월 1일부터 9일까지 홍북읍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하반기 신체활동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하반기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체지방률 28% 이상, 고혈압·고지혈증·당뇨 중 1개 이상을 가지고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맞춤 프로그
[금요저널] 계룡시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안전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 조성을 위해 공중화장실 일제점검을 추진할 예정으로 관내 공중화장실 42개소에 대해 공중화장실 내·외부 시설물 관리, 청결 및 편의용
[금요저널] 홍성군은 충남도청 이전 후 급격하게 증가한 자동차 대수에 대응하기 위해 내포신도시 내 주차장을 신설하며 대응해왔지만 주민 일부의 일탈행위로 체계가 잡히지 않자 철퇴를 가하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자동차 증가에 대응한 교통대책 만큼 중요한 것이 주민들의 성
[금요저널] 홍성군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가업승계 소상공인을 발굴하고 장수 소상공인으로 육성하고자 가업승계 지원사업 대상자를 재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동일 업종으로 2대 이상에 걸쳐 15년 이상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며 그 중 업력은 길지만 가업을 승
[금요저널] 성군이 관광분야 새로운 원동력으로 삼고 있는 남당항 해양분수 공원에서 ‘홍성군 평생학습동아리연합회’ 주관으로 물총 만들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5일 토요일 오후 1시 남당항 해양분수 공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즐기며 배우고 나누는 선물 같은 하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역 전문건설업체인 케이에이치건설㈜에서 수해지역 신속복구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8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토사 및 도로 유실 등의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하며 주민불편이 초래되자, 케이에이치건설은 인근지역
[금요저널] 계룡시가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손 편지 쓰기’ 접수를 받는 다고 밝혔다. 이번 손 편지 공모전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현대인들이 독서와 함께 책 속 인물에게 편지를 쓰는 활동을 통해 책 읽기의 즐거움과 한글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