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현장실습에서 가르칠 스마트팜 선도농가 경영주와 연수생 등 80여명이 참석해, 제1기 스마트팜 청년창업 입문교육 수료식 및 현장실습 약정체결식 가졌다고 밝혔다.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 간 추진되는 현장실습 과정은 연수생들이 스마트팜에
[금요저널] 충남인권협의회는 28일 내포혁신플랫폼 회의실에서 ‘사회적 약자 민원편의분과 토론회’를 열고 사회적 약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충남인권협의회 민원편의분과, 국가인권위원회, 도 인권센터 및 도 관계 공무원, 천안시민인권네트워크, 전문가 등 20
[금요저널] 계룡시는 27일 시청 간부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 보건소에서 계룡소방서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응급처치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응급상황 발생시 최초 목격자가 심
[금요저널] 사천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의 현안 논의와 2024년 국·도비 확보를 위해 ‘2023년 하반기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연석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2월에 이어 개최된 이날 연석 간담회에 하영제 국회의원, 윤형근 사천시의장, 김현철 경남도
[금요저널] 계룡시가 QR코드를 활용한 평생교육 홍보에 나선다. 시는 그동안 평생교육 관련 정보 제공을 위한 현수막과 시정소식지를 활용한 홍보를 해왔으나, 지면 확보 등의 문제로 최소한의 정보만 제공함에 따라 시민들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는데 불편함을 겪어 왔다
[금요저널] 계룡시는 28일 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초등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어린이 원예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양성된 도시농업관리사를 강사로 초빙해 공기정화 식물 및 반려식물에 대해 알아보고 스투키 테라리움 만들기 등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학습 보충이 필요한 농촌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습돌봄 프로그램을 7월 24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방학중 학습돌봄 프로그램은 지난 2022년부터 시작해 지역아동센터, 마을학교 등 학습돌봄 희망지에 대학생 강사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올해 일본뇌염을 일으키는 작은빨간집모기가 서산지역에서 지난해보다 2주가량 빠르게 발견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일본뇌염 예방수칙을 준수하길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작은빨간집모기는 4.5㎜ 크기에 암갈색을 띠며 논이나 물웅덩이, 축사 등에 서식하고
[금요저널] 김해시는 김석기 부시장이 올해 기록적인 폭염에 대비해 공원 물놀이장을 점검했다고 28일 밝혔다. 김 부시장은 전날 진영 역사공원 물놀이장, 주촌 무지개공원 물놀이장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이용실태와 운영현황을 확인했다. 김 부시장은 시설 운영 보
[금요저널] 김해시는 지난 7월 27일 불암동 강변장어타운을 관통하는 식만로348번길을 ‘장어타운길’로 변경 완료했다고 밝혔다. 강변장어타운은 김해시 불암동 일대에 조성된 먹거리촌으로 불암동의 명물이자 ‘김해 9미(味)’ 중 하나인 ‘불암장어’를 맛볼 수 있다. 당초
[금요저널] 의령군 오태완 군수가 지난 27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최로 순천대학교에서 개최된 ‘제13회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226개 시군구
[금요저널] 지난 6월 인천지역 국회의원들이 인천국제공항공사법 일부개정을 발의한 가운데 사천시는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항공MRO 사업을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규정하는 법률 발의에 대해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28일 2층 대회의실에서 박동
[금요저널] 거창군아동위원회는 28일 거창 수승대에서 아동위원,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거창경찰서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번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은 아동이 가정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동학대 예
[금요저널] 함양군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재 함양군은 소득제한 없이 난임 시술비 본인부담금의 90% 지원, 비급여 항목 일부 지원을 통해 난임부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해 실질적인 출산율 제고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