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 청리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13일 청리면 바르게살기 표지석 부근 등 지역 일대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회원 20여명이 궂은 날씨에도 참여해 여름철 무성하게 자라난 잡초 및 잡목 등을 제거하고 주변 쓰레기 수거 등을
[금요저널] 상주시 북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17일 함께모아행복금고 정기기부에 동참한 ‘순희네’ 식당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인증한 ‘착한가게’ 현판을 직접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부된 모금액을 토대로 북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잘지내시나요구르트’, ‘여성가장
[금요저널] 상주시 공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7월 14일 오전 10시 상주시 새마을지회와 24개 읍면동 새마을남녀지도자 100여명과 함께 공검면 예주리에 소재한 둘레길 일대에서 산지 정화 활동을 펼쳤다. 장맛비의 날씨에도 100여명이 넘는 새마을 회원들이 참여
[금요저널]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상주고등학교는 7월 12일 1~2학년 재학생 총 260명을 대상으로 11개 운영기관과 협력해‘자원봉사 체험학교’를 운영했다. 자원봉사 체험학교는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의 교육사업으로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하는 운영기관 및 자원봉사 교육강사
[금요저널] 상주시 화동면에서는 7월 17일 06시 30분 관내에 있는 기념물 제147호 낙화담소나무를 특별 관리하기 위해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도지정 문화재는 관리가 취약한 지역에 있어 주기적으로 환경정비를
[금요저널] 상주박물관은 박물관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7월 12일부터 박물관 관람료를 전면 무료화한다고 밝혔다. 관람료는 그동안 유료로 운영되어 왔으나 더 많은 시민들의 방문을 유도하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에 무료로 전환하게 됐으며 향후 박물관
[금요저널] 산청군 삼장면은 지난 15~16일 부산 온종합병원과 그린닥터스가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홍계리 상촌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의료봉사에서는 어르신 진료와 함께 총 1000만원 상당의 영양수액 100개를 투여했다. 특히 다문화가족, 치매노인 등 2
[금요저널] 산청군은 ‘2023년도 지리산산청곶감 생산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80명으로 곶감생산농가, 귀농·귀촌인 대상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26일까지로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가능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오는 8월 2일부터 9
[금요저널] 박동식 사천시장과 이상훈 부시장은 지난 17일 집중호우에 비상근무 중인 사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지역 내 호우 관련 상황과 응급복구 상황을 보고 받았다. 사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15일부터 현재까지 24시간 가동 중으로 위험지역에 대한 예찰활
[금요저널] 영주시가 신소득 작목으로 육성 중인 ‘잔대’의 본격적인 상품화에 나섰다. 잔대는 면역력 향상, 항노화, 기억력 개선, 기관지염 치료 기능 등의 효능이 있고 해충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며 1년에 2회 이상 수확이 가능한 신소득 약용작물로 농업인들의 주목을 받
[금요저널] 대구광역시 고용·노사민정협의회는 7월 18일 오전 11시에 그랜드호텔에서 ‘안전일터 조성 및 안전보건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선언 및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공동선언은 대구광역시,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 대구경영자총협회,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한산업안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지역대학의 입시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하고 우수인재의 지역대학 정착을 유도하고자 ‘지역혁신 인재양성 입시정보 박람회’를 7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한다. 금년 대구입시정보박람회는 같은 날 1층 전시장에서 수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만 12세 이하 아동을 돌보는 아이돌봄서비스의 수준을 한층 높이기 위해 오는 7월 19일 아이돌봄 광역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아이돌보미 양성 교육기관도 3개소로 늘였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홍성군이 코로나19의 여파로 중단했던 다문화가족 친정 보내주기 지원 사업을 4년만에 재개한 가운데, 선정된 23명을 위한 환송식을 지난 17일 가졌다. 이번에 선정된 대상자는 2016년 이후 중복 수혜 없이 결혼 후 3년 이상 친정에 다녀오지 못한 다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