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에서는 7월 7일 상주시 보건소 대강당에서 박정수 제3대 상주시 예비군지역대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시의회 의장, 함성훈 제5837부대 4대대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읍면동 대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축하를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5일 농촌 인구감소와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필리핀 ‘파다다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다다시는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다바오 델 수르주에 속한 지자체로 마닐라에서 약 1,200km 떨어진 작은 농업도
[금요저널] 전국 거제 출향인들의 고향사랑기부가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재창원거제향인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800만원을 추가 기탁했다. 거제시는 지난 10일 개최된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에서 재창원거제향인회 윤일선·윤효자 부회장이 각 300만원을, 윤영희 회원이 200만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10일 김철우 군수가 본청 실과소를 직접 찾아 직원들과 함께하는 현안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그동안 간부 공무원 위주로 진행했던 회의 형식을 탈피해 실과소를 순회하며 직원들에게 직접 현안 사항 및 애로사항을 듣는 좌담회 형식으
[금요저널] 상주시우리음식연구회 조상희 회장이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에서 주최하는‘제41회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농축산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신지식인 인증은 각 분야의 창의적인 지식 창출과 이를 사회적으로 공유함으로써 혁신적인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데
[금요저널] 상주박물관은 7월 8일 문화원데이클래스를 신설해, 올해 첫 번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기존 문화재 중심 이론교육에서 문화와 체험중심으로 설계된 점에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 문화원데이클래스는 매번 다른 주제로
[금요저널] 경주시는 올해 주택 및 건축물에 대한 7월 정기분 재산세 373억원을 부과하고 오는 31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코로나19 여파로 경기 침체와 물가상승에 따른 부동산 가격 하락으로 지난해 부과액 392억원 대비 납세자 세부담이 19억원 줄었다.
[금요저널] 경주시가 맞춤형 자활근로사업으로 취약계층의 자립기반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경주지역자활센터는 11일 천북 신당에서 어린이집 식판 세척 사업을 담당하는 에코워싱N경주 자활사업단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시장, 이철우 시의장, 황진석 경북광역자
[금요저널] 경주시가 오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APEC 유치활동을 선진 시민의식과 관광문화 정착의 전환점으로 삼고자 노력하고 있다. 경주시는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금요저널] 경주시는 아동 사회복지시설인 대자원에 녹색 나눔 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한 ‘2023년 녹색자금지원사업’ 공모 선정됨에 따라 복권기금을 활용해 사회·경제적 배려 계층을 위한 녹색 복지 공간을 확대하는
[금요저널] 구인모 거창군수는 민선 8기 취임 2년 차를 맞아 지난 10일 소통군수실을 열어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해결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소통군수실에는 5개 단체에서 30여명이 참가해 지역 현안, 불편·애로사항 등에 대해 건의하고 이야기를 나눴으
[금요저널] 오미화 도의원은 지난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일본 핵 오염수 피해 국회 증언대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진보당과 강성희 국회의원이 주최했는데, 전북 부안·전남 신안 등지에서 어민들이 참가해 피해의 심각성을 주장했다. 어민들은 ‘소라·
[금요저널] 서정보 신임 안강읍장이 지역구 시의원들과 함께 7월 10일~11일 이틀간 안강분회 경로당 등 관내 10개 경로당을 방문해 부임인사를 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에어컨 등 냉방기기의 작동여부를 점검하고 경로당 이용 애로 사항 및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미래성장동력으로 원자력산업, 방위산업, 수소산업을 선정해 행정력을 최대한 집중해 전략적으로 육성해왔으며 민선8기 1년간 이뤄낸 전략산업의 주요 성과는 원자력산업의 부활, 방위산업의 도약, 수소산업의 만개라고 밝혔다. 원자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