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령군은 2022년 “고령 벽송정 유계안”을 문화재로 지정 추진해 경상북도에 지정 신청과 관계전문가 현장조사, 문화재위원회 동산분과 심의 등을 거쳐 7월 6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 고시됐다고 밝혔다. 고령 벽송정 유계안은 고령지역의 유림들이 벽송정이
[금요저널] 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7월 6일 새마을동산 정비에 나섰다. 이 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회원 35여명이 참여해 잡초 제거, 나뭇가지 정비 등을 펼쳤다. 최부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더운 날씨였지만 방
[금요저널] 고령군은 7월 6일부터 7월 7일까지 양일간 관내 귀농인 20명을 대상으로 소형건설기계 조정면허 취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교육 업체인 ㈜한성티앤아이에 위탁해 3톤미만의 굴삭기, 지게차, 로더기에 대한 관련 법규와 장비를 구성하는 부품의 명칭
[금요저널] 거창군은 수승대 출렁다리 등 5개 코스를 탐방하는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맞이 이벤트’ 스탬프 투어를 7월 11일부터 8월 10일까지 연극제 기간을 포함한 1개월간 진행한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거창국제연극제 공연장인 수승대와 황산전통한옥마을, 서출동류
[금요저널]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이 운영 중인 통영RCE세자트라숲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시행한 ‘2023 코리아 유니크 베뉴’인증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마이스 목적지로서 한국의 차별화된 매력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
[금요저널] 고성군 상리면 연꽃공원 일원에서 제1회 상리연꽃축제가 개최된다. 상리연꽃축제는 연꽃공원을 배경으로 지역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7월 8일부터 30일까지 다른 테마로 매주 주말에 개최된다. 8일 향우 초청의 날 14~15일 반딧불이
[금요저널] 고성군은 관내 미등록 축산차량 등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다. 기존에는 농장을 출입하는 화물차만 등록 의무였으나 농장에 상시 출입하는 승용차도 가축 전염병을 전파할 수 있어‘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이 개정되면서 10월 19일부터 축산 농장주가 소유·임대한
[금요저널] 고성문화원이 국비 공모 사업인 ’지역 맞춤형 노년문화 활동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문화원연합회와 경남문화원연합회가 공동으로 지역 맞춤형 노년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고성문화원은 ‘우리 고장의 모습을 할매·할배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성과 공유 및 하반기 군정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한 부서장 및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복지국과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6일 거창군 노인복지회관 대회의실에서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소속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70명을 대상으로 ‘소통과 이해를 위한 양성평등’을 주제로 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은 어르신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례 위주로 진행했으며 그동안 어렵
[금요저널] 순천시 서면 마중물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위원들이 손수 만든 한방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2023년 주민참여예산 지역특화사업으로 월 1회 돌봄 취약계층에 정기적으로 반찬을 전달해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을 주고 안부를 살
[금요저널] 순천시 도사동은 지난 3월부터 정원박람회장 주변을 정비하는 ‘깨끗한 거리 만들기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정원박람회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그동안 산업폐기물과 생활쓰레기로 방치된 오천동 공한지 11필지를도사동 주민자치회와 통
[금요저널] 지난 6일 순천북유치원 원아들이 지역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원내 ‘나눌수록 행복한 알뜰시장’을 열어 판매한 수익금으로 구입한 쌀 120kg과 예쁜 손 편지를 써서 작은 전달식을 가졌다. ‘나눌수록 행복한 알뜰시장’은 원아들 자치활동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집에
[금요저널] 순천시는 오는 10일부터 순천시민이 원하는 책을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운영한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기존에 제공하던 소장형 전자책과 달리 도서에 대한 대출자 제한이 없어 이용자가 기다리지 않고 즉시 이용 가능하다.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