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이 7월 1일 고성군청소년동아리연합회 청소년들과 함께 기획·준비한 ‘온 더 스테이지-끼를 펼쳐보자’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과 지역주민 등 200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청소년동아리 15팀의 댄스, 랩, 보컬, 마
[금요저널] 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가 지난 5월 관내 청소년 대상으로 청소년 주도의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고자 실시한 욕구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7월 28일 ‘미리 가 본 대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대학탐방은 욕구 조사 상위 순위에 선정된 2개 대학에 직접
[금요저널] 이상근 고성군수가 취임 1주년을 맞아 민선 8기 군정의 중요 가치인 소통과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 나갔다. 이 군수는 민선 8기 출범 1주년에 즈음하는 7월 3일 고성의 이른 새벽을 책임지는 환경미화원들을 찾아가 의미 있는 하루를 시작했다. 쓰레기 수거
[금요저널] 고성군이 상반기 총 6,140톤의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자원화해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활용했다.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란 원목 규격에 미치지 못하거나 수집이 어려워 버려지던 산림 부산물을 말하는데, 최근 국제적으로 친환경 재생 에너지원으로써 주목받고 있다.
[금요저널] 고성군가 목재펠릿 하절기 선구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동절기 목재펠릿 공급부족으로 인한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제조시설의 재고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 산림청 주관으로 지방자치단체, 산림조합중앙회, 목재펠릿 제조업체들이 참여한다.
[금요저널] 진도군이 최근 ‘쑥쑥 크는 오감 발달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운영했다. 베이비 마사지 교실은 빠른 성장발달기의 영유아기에 엄마의 따뜻한 손길을 통해 아기들의 건강관리와 정서적 교감을 도모하고 올바른 양육 지식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베이비 마사지 전문 강
[금요저널] 강진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0일 강진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1학년 95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업 체험은 지역 사회에서 종사하는 다양한 직업 소개를 통해,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직업 탐색에 대한 동기를 심
[금요저널] 강진군은 투명페트병을 수거하는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오는 7월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무인회수기는 접근성이 좋은 신성복지회관, 사의재 버스 주차장 앞 재활용 동네마당에 설치되며 투명페트병의 회수율을 높이고 분리배출에 대한 군민 인식 개선과
[금요저널] 강진군은 취약계층 유·청소년과 장애인의 여가 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군민 행복을 위해 ‘2023년 스포츠 강좌 이용권 및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사업은 여가 스포츠 활동에 대해 취약 계
[금요저널] 논산시가 재난 안전망 강화 및 현안 사업 추진에 따르는 재정 기반을 마련해냈다. 시 관계자는 행정안전부로부터 2023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23억원을 확보했다고 30일 전했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관련 사업은 총 5건으로 백제군사박물관 호국관 개편 부
[금요저널] 전국 화훼 1번지, 강진에서 열린 ‘제1회 수국길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3일 강진군에 따르면, 2023 강진 수국길 축제가 지난 7월 1일부터 2일까지 보은산 V랜드 일원에서 개최된 수국 축제에는 모두 1만 5천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
[금요저널] 백성현 논산시장이 지난 3일 한울환경㈜로 향했다. 민선 8기 출범 1주년 행사가 있는 이날 이른 새벽 한울환경을 찾은 백 시장은 근로자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백 시장은 지난해 취임식 이후 첫 출근에 앞서 상재환경㈜를 방문해 “묵묵히 자신의
[금요저널] 전남 강진군은 3일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2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강진군의 국도비 지원을 위한 다방면의 노력의 결실로 강진원 군수는 지난 5월 11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최병관 지방재정경제실장과 면담하고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신청
[금요저널] 덥고 습했던 6월의 마지막 날, 논산시 재래시장들은 ‘장 보는 날’행사로 활기가 넘쳤다. 6월 전통시장 장 보는 날을 맞아 전통시장으로 향한 수많은 논산시 공직자·시민들은 각자의 장바구니를 채우며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취임과 함께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