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신방도서관이 화목한 가족문화 형성과 가정 내 독서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한 가정 한 책 읽기’ 사업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한 가정 한 책 읽기’는 ‘가족’을 주제로 한 도서를 선정해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참여하는 신방도서관 대표 프로그램이다
[금요저널] 안동순 천안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지난달 29일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한 ‘노 엑시트’캠페인에 동참했다. ‘노 엑시트’캠페인은 마약의 심각성과 경각심을 일깨우고 마약 범죄를 미리 방지하고자 연말까지 펼쳐지는 범국민적 예방 캠페인이다
[금요저널] 천안시가 설립하고 사단법인 한빛회가 수탁 운영하는 천안시장애인평생교육센터가 장애인의 정보 접근권을 높이기 위해 ‘손으로 보는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손으로 보는 홈페이지’는 홈페이지 각 게시판을 한국수화언어로 설명하는 영상을 삽입해 청각장애인이 정보를
[금요저널]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 천안시립무용단이 무용 공연을 선보이는 ‘학교에서 만나는 예술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 범교과 과정과 연계해 케이팝 댄스에 익숙하고 한국 정통의 멋
[금요저널]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지역 내 과학산업 발전을 이끌 천안과학산업진흥원장을 7월 3일부터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천안시 직산읍 소재 천안SB플라자 3층에 위치한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천안지역 과학기술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연구을 비롯해 추진전략 수립, 종합적
[금요저널]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몽골 청소년의 정체성 확립과 잠재 역량 개발을 위한 ‘2023 몽글몽글 꿈터’를 운영한다. 몽골 청소년 2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몽글몽글 꿈터는 다양한 역사문화체험 등을 통한 상호 문화 이해 및 언어 습득, 정서적 지지 등을 도모한다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들에 대한 강력 대응을 위해 가택수색 및 동산 압류를 실시하고 있다. 가택수색 및 동산 압류 대상자는 지방세 납부 능력이 있는데도 장기간 지방세를 납부하지 않거나 압류와 같은 체납처분을 피하기 위해 부동산과 차량 등을 배우
[금요저널] 천안시는 상병수당 시범사업 시행 1년 동안 1,272건을 접수해 1,017건 9억2500만원의 수당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수당을 신청한 신청자는 여성이 56%, 40~50대 취업근로자가 전체 60%로 가장 많았다. 다빈도 신청 질환으로는 암과 정형외
[금요저널] 천안시는 3일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에서 천안·아산 공동생활권 시민들의 편의 증진방안 모색을 위해 천안아산생활권행정협의회 제1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올해 회장인 박상돈 천안시장과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한 양 시 국장급으로 구성된 행정협의회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1일 오후 천안청년센터 불당이음에서 ‘제2기 청년정책 네트워크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18세에서 39세 이하의 청년들로 구성된 청정넷은 청년의 시각에서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청년 대표 소통기구이다. 현재 4개 분과에
[금요저널]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집중호우가 지속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작물 및 축사 사후관리에 신경을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주요 농작물의 관리 대책으로는 벼의 경우 침·관수된 논은 잎끝이 물 위로 나올 수 있도록 물 빼기 작업을 실시하고
[금요저널] 산청군이 영유아 양육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박차를 가한다. 산청군은 3일 시간제보육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간제보육 서비스는 가정에서 양육하는 영유아 중 보호자가 병원 진료나 단시간 근로 등의 긴급한 사유로 가정 보육이 어려울 때 보육 시설
[금요저널] 국민 노래 경연 프로그램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이 10년 만의 여름축제가 펼쳐지는 영주시를 찾아온다.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은 전국을 순회하며 재능과 열정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하는 국민 참여 노래자랑 프로그램이다. 본선 녹화는 7월 30일 오후
[금요저널] 박남서 영주시장은 3일 취임 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 대신 민생현장과 주요 사업장을 찾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영주시장으로 취임하며 품었던 초심을 되새기고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생활을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