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름다운 가게 광양 중마점은 28일 ‘중마동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하루’는 기업, 기관, 단체의 구성원이 직접 기증품을 모으고 판매하는 과정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고 임직원이나 자원활동이
[금요저널] 담양군은 지난 28일 관내 임업인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담빛농업관에서 열린 ‘산림특화작물 육성방안 및 산림소득증대사업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군은 특색있는 고소득 임산물의 부재로 안정적 소득 창출이 어려움에 따라 지속 가능한 고부가가치 창출 임
[금요저널] 김해와 부산을 잇는 초정~화명 광역도로 건설공사 김해 구간 공사가 7월부터 본격화된다. 김해 구간은 총연장 1.54㎞에 4차로로 오는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김해시는 지난 28일 현장사무실에서 주요 공정인 교량 기초공사를 앞두고 무재해·무사고
[금요저널] 한전MCS 광양지점은 지난 27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에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에게 존경과 감사함을 표하고자 광양시 보훈회관을 방문해 3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해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박기연 지점장을 비롯해 양재균 노동조합 광양지회
[금요저널] 김해시는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에서 주최하는 ‘2023년 우수 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내일의 김해를 생각해’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내일의 김해를 생각해’는 2023년 김해시 올해의 책 대표도서 ‘내일의 도시를 생각해’를 매개로 시민들과 함
[금요저널] 김해시는 6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해시 자살사망률을 낮추기 위한 유관기관 및 전 부서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시장대신 김해시보건소장 주재로 김해시 교육지원청, 경찰서 고용복지플러스, 경희교육 중앙병원, 장유
[금요저널] 광양드림라이온스클럽은 28일 봉강면사무소에서 백미 300kg을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 물품은 드림라이온스클럽 회장 이취임식 행사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축하 화환 대신 받은 백미로 봉강면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소외계층과 저
[금요저널] 광양시는 국민들의 청렴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함께 만드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7월 21일까지 ‘2023년 광양시 청렴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함께 만드는 청렴도시 광양’이라는 주제로 청렴시책과 청렴표어 등 2개
[금요저널] 광양시가 지치기 쉬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7월 광양여행코스를 내놨다. 시는 백운산자연휴양림, 광양와인동굴 등 폭염을 피하면서 휴식과 건강을 두루 챙길 수 있는 반일코스, 당일코스, 1박 2일코스 등을 구성해 선보였다. 반일코스인
[금요저널] 광양시는 7월 26일부터 8월 10일까지 실시하는 ‘2023년 광양시 특산물실태조사’에 현장 조사를 담당할 조사요원 2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산물실태조사는 2017년에 통계청의 승인을 받아 3년 주기로 올해 3번째로 시행되며 우리 시 대표 특산물인
[금요저널] 광양시는 ‘통합보건과’가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 추진을 위한 신규인력 충원에 따른 공간 확보를 위해 중마통합보건지소에서 ‘광양시보건소’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29일부터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광양시 통합보건과는 2017년부터 본소와 떨어진 중마통합보건지
[금요저널] 창녕군은 오는 8월 31일까지 장마철 수질오염 및 녹조발생 예방을 위해 폐수 및 축산폐수 배출시설 등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 단속은 장마철 집중호우를 틈타 폐수를 무단 방류하거나, 사업장에서 보관·방치 중인 폐기물 등을 빗물과 함께 공공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창녕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8일 협회장을 비롯한 이사, 사회복지시설장 및 노인·여성·아동·장애인·영유아 등 복지 분야 관계자를 포함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개최했다. 창녕군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자원봉사포털 인증요원양성교육을 통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최근 급변하는 기상 여건에 따라 도심지 내 발생하는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자 창원시 전역 하수관로와 배수설비 정비, 공공하수처리시설 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그간 도심지 내 우수 배제 문제와 오수관로 내 불명수 유입 등으로 인한 침수 피해가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