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클린시티 조성을 위한 내집내가게 앞 내가 청소하기 실천운동이 강남동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남동은 주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 쓰레기 불법 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내내내 실천운동을 통해 우리 동네 환경을 정비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및 배출시간
[금요저널] 용상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자발적 클린시티 조성을 위한 “내내내 캠페인” 실천 운동을 28일 전개했다. 용상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20명 남짓한 회원들이 이른 아침에 모여,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용상시장 및 성곡복개천 주차장 일원을 돌며 환경정비 활
[금요저널] 옥동 클린시티 조성을 위해서 옥동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직원, 주민들이 옥동행정복지센터에 모여 내집내가게 앞 내가 먼저 청소하기 내내내 캠페인 행사를 28일 시작했다. 통장협의회 회원과 직원, 주민들은 옥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해 옥동 4공원~옥동상가밀집지역
[금요저널] 명륜동행정복지센터는 28일 클린시티 안동 조기달성을 위한 ‘내내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명륜동 내내내 캠페인은 안동시·명륜동행정복지센터 직원, 단체 및 주민 등 150여명이 북부교회를 기점으로 주택가 골목길을 돌며 내내내 캠페인 홍보와 더불어 생활쓰
[금요저널] 김기웅 서천군수가 몽골과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 및 국제교류 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7월 4일부터 8일까지 몽골 순방길에 오른다. 김기웅 군수는 방문 첫날인 7월 4일 몽골국립예술단 주관 행사에 참여해 향후 문화 교류사업 및 협력방안을 협의할 계
[금요저널] 풍천면 행정복지센터는 28일 풍천면 기산1리에서 클린시티 조성을 위한 “내내내 캠페인” 실천 운동을 실시했다. 풍천면 내내내 캠페인은 풍천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기산1리 주민들이 함께 시작해, 기산1리 경로당을 시작점으로 기산1리 골목골목에 있는 쓰레기들
[금요저널] 28일 평화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평화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내내내 캠페인’을 시행했다. 참석자들은 조를 나눠 구. 평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해 단원로 서동문로 및 평화길을 정비했다. 적극적인 홍보 및 정비 활동으로 주민들도 직접 집게와 봉지를 들
[금요저널] 도산면새마을부녀회는 28일 도산면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관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커피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저소득 홀몸 어르신 18가구를 선정해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커피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시민과의 소통, 지역 사회 상생을 기치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열병합발전소 현안을 둘러싼 오랜 갈등의 실타래를 푼다. 나주시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8일 열병합발전소 현안 해결을 위한 상생발전 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밝
[금요저널] 용상동행정복지센터는 28일 지역의 주거환경이 열악한 3가구를 선정해 1,000만원의 주민후원금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김씨는 희귀 난치성질환으로 투병 중이며 딸과 함께 사는 한부모 가족이다. 우선, 용상동에서는 장기요양등급을 신청하고 딸의 자립을
[금요저널] 남선면 도로리에서는 28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내내내 실천운동을 시행했다. 남선면 도로리 마을회관 앞에 모인 20여명의 주민들은 마을 출입로 곳곳을 청소하며 만나는 주민들에게 내내내 운동을 홍보하고 함께 참여하기를 독려하는 등 내내내 실천운동이
[금요저널] 영암도기박물관이 7~12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있는날 행사의 하나로 ‘찾아가는 박물관 교육’을 운영한다. 청소년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교육은, 지역민의 문화 향유권 신장과 일상 속 문화 접근권 강화 등이 취지다. 박물관 교육전문가가 문화 소외지
[금요저널]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동참한 안동새마을금고 본점에 ‘착한일터’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일터’현판은 기업의 임직원이 후원금을 약정하고 매달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에 제공한다. 특히 안동새마을금고는 본점인 옥동과
[금요저널] 북후면 행정복지센터가 주민 힐링공간 제공을 위한 소공원 조성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소공원 조성 대상지는 5번 국도와 인접해 시내 거주민의 접근이 용이하고 북후면 주민들의 이용도 편리한 장기리 소재의 유휴부지로 선정했다. 현재 3가지 이상의 꽃묘를 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