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군은 인삼채굴을 앞둔 인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 등 인삼 안전성 검사를 전면 무상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금산군에 주소지를 둔 인삼 재배 농가라면 재배지가 군 외 지역이라도 무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행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16일 관내 초·중학생 15가족 30명을 대상으로 예산군 충의사 및 천안시 독립기념관에서 청소년수련관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기행 3차 과정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달 6월부터 추진됐으며 1차 경복궁 편, 2차 공주·부여 편에 이어 3차
[금요저널] 금산군은 올해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통해 귀농인 11명에게 총 18억여 원의 융자 자금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의 융자 지원은 농업창업 자금 최대 3억원, 주택구입 자금 최대 7500만원까지 연 2.0% 저금리 5년 거치 후 10년 분할 상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14일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금산읍 충효예공원에서 제4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거행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피해자들을 기리기 위해 고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 사실을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14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장에서 열린 금산군깻잎연구회 월례회의에서 ‘농업 5업’ 챌린지를 전개했다. 이날 농촌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온열질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농업 현장에 꼭 맞는 예방수칙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요저널] 금산군은 전쟁 이전 국지도발 등 국가위기관리 및 전시전환절차 연습과 개전 이후 국가총력전 연습을 통한 완벽한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5년 을지연습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전쟁 이전 국지도발 위기관리 등 연습을 통해
[금요저널] 논산시는 14일 강경읍 채운2리 ‘제13회 콩밭열무 마을축제’ 현장에서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축제를 찾은 주민과 방문객에게 도로명주소 제도의 필요성과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생활 속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안
[금요저널] 논산시는 14일 논산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2025년 하반기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하반기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근로자들의 산업재해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본부의 전
[금요저널] 서천군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춘장대해수욕장 중앙광장에 파라솔 그늘막 7대를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파라솔 그늘막은 파랑, 노랑, 빨강, 베이지 등 다양한 색상으로 꾸며져 시각적으로도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금요저널] 논산시는 8월 14일 부여군에서 열린 ‘민선8기 4차년도 제1차 충청남도시장·군수협의회’에서 ‘집회 자유와 생활권의 균형을 위한 소음규제 개선’을 건의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은 “헌법이 보장하는 집회의 자유는 존중되어야 하지만, 그것이 수면
[금요저널] 서천군이 8월 주민세 개인분 23,145건에 대해 지방교육세 포함 총 251,214천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발송했다. 주민세 개인분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서천군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이며 기초생활 수급자, 30세 미만 미혼 직계비속 단
[금요저널] 서천군은 8월 18일부터 서천사랑상품권 월 구매한도를 기존 70만원에서 100만원, 보유한도는 1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상향한다. 또한, 9월 1일부터 월 캐시백 할인율을 현행 10%에서 15%로 높여 군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할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특별지원금을 조기에 지급한다. 이번 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본 판교면과 비인면은 행정안전부 중앙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군은 정
[금요저널] 천안시청소년재단은 최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제12회 청소년 예산정책 제안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청소년 예산정책 제안대회는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불편 사항과 제도 개선안을 직접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해 정책 이해와 참여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