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충남도는 12일 도청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도 시군 공무원, 산하 공공기관 직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적극행정 확산을 위한 ‘2026년 충청남도 상반기 적극행정 집합교육’을 추진했다.이번 교육은 ‘적극행정의 이해와 실천: 적극행정은 실현 가능한가?’를 주제로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담 강사로 활동 중인 정승호 재미있는 교육컨설팅 대표를 초빙해 진행했다.이날 정 강사는 적극행정의 개념과 주요 면책 제도 등을 설명하고 영화 방송 등 다양한 사례를 활용한 이야기 방식으로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홍종완 도 행정부지사는 “복잡하고 다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공직자의 적극적인 판단과 책임 있는 실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도 직원들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도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운영 등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금요저널] 충남도는 12-13일 서천군 문헌전통호텔에서 도내 건축안전 담당 공무원과 지역건축안전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충남 지역건축안전센터 연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도와 시군 지역건축안전센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건축공사장 및 해체공사장 안전관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도는 이틀간 2026년 지역건축안전센터 업무계획 공유 건축물 해체 제도 및 해체계획서 검토 특강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요령 특강 장기방치건축물 정비 우수사례 공유 건의사항 및 제도 개선사항 토론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특강은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제도의 운영 내실화 방안과 해체공사장에 대한 맞춤형 점검 설명회 강화 방안을 중점 다룬다.문석준 도 건축도시국장은 “건축현장 안전사고 예방은 무엇보다 현장 중심의 선제적 점검과 전문성 강화가 중요하다”며 “도와 시군이 긴밀히 협력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축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서산시는 해빙기를 맞아 건축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민간 대규모 건축공사 현장 및 개발행위 공사장 102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침하, 변형, 낙석 및 붕괴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 6일까지 실시됐다.주요 점검 내용은 공사장 주변 균열 및 지반침하 상태 옹벽 및 낙석 위험성 보행로 주변 안전시설 상태 절토 사면 안전성 공사장 주변 청결 상태 등이다.시는 재난이나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안전점검 했다.점검 결과, 전체 102개소 중 89개소는 안전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13개소에서 지적사항이 발견됐다.이 중, 경미한 지적사항이 있는 9개소는 즉시 현장 시정조치를 완료했으며 토사유출 우려 및 안전조치가 미흡한 현장 4개소에 대해 건축주 등에게 시정조치 및 공사중지 명령 등의 지속적인 후속 조치를 취하는 등 공사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김동식 원스톱허가과장은 "기온 상승으로 지표면이 녹는 해빙기는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매우 높은 시기"라며 "건설 업계의 안전 문화 확립을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앞으로도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장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홍성군이 하천 계곡 주변 불법시설물 근절을 위해 부군수 주재 TF추진단 회의를 열고 전수조사 및 강력 행정조치를 추진한다.홍성군은 지난 10일 홍주성역사관에서 하천 계곡 주변 불법시설물 근절을 위한 특별정비 TF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후속조치로 관련 부서와 각 읍 면이 참석해 하천과 계곡 일원 불법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 및 단계별 정비계획을 논의했다.군은 최근 하천구역 내 무단 점용, 불법 구조물 설치, 불법 영업행위 등 위법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이에 따라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합동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우선 전수조사를 통해 불법시설물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자진 원상복구를 유도할 방침이다.기한 내 원상복구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고발 조치와 함께 과태료를 부과하고 필요 시 행정대집행을 동시 이행하는 등 강력 대응에 나선다.특히 군은 반복적 고의적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하천의 공공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재해 예방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박성철 부군수는 "하천과 계곡은 군민 모두의 소중한 공공자산"이라며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조치해 군민 안전과 자연환경을 지켜나가겠다"고 강조했다.홍성군은 이번 특별정비를 계기로 지속적인 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부서 및 읍 면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불법시설물 근절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반부패 청렴공주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반부패 청렴공주 추진협의회’는 시장이 직접 주관하는 회의체로 ‘청렴한 공주’실현을 목표로 공주시의 청렴 시책 전반을 총괄하고 공직사회 내 부패 취약 분야를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분석 2026년도 반부패 청렴 시책 추진 계획 공유 2026년도 부패 취약 분야 선정 및 특화 시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시는 지난해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와 내부 체감도 설문조사 등을 바탕으로 공직사회 내 취약 요인을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중점 관리 분야를 도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또한 올해 추진할 반부패 청렴 시책 전반을 공유하며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 추진 방안을 함께 점검했다.시는 앞으로도 반부패 청렴공주 추진협의회를 중심으로 주요 청렴 시책의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청렴은 시민 신뢰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부패 취약 분야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올해 첫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시에 따르면 이날 총회에는 황교수 위원장을 비롯한 제6기 공주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성과와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앞서 시는 지난해 주민 주도형 사업과 주민참여 사업 발굴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운영한 결과 총 22건, 8억 8천만원 규모의 사업이 본예산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올해 주민참여예산제의 중점 추진 계획으로는 주민 제안 사업의 예산 반영률을 높이기 위해 시 정책형 사업 제안서 접수 기간을 기존보다 확대해 2차례 운영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황교수 위원장은 “사업 제안부터 심의와 선정까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원철 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과정에 주민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제도”며 “3월부터 진행되는 주민참여예산제 공모에 공주시민과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계획에 따라 3월 18일부터 5월 8일까지 6월 22일부터 8월 7일까지 주민 제안 사업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주시청 누리집 주민참여예산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국 소장 등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61명을 대상으로 성과과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성과과제 계약제는 기관장과 5급 이상 공무원이 성과목표에 대해 합의한 뒤 공식적인 성과계약을 체결하고 업무 목표 달성도에 따라 평가를 받는 성과관리 제도다.이 제도는 기관장이 목표 설정부터 성과 평가까지 전 과정을 직접 주도해 상하 간 의사소통을 활성화하고 관리자들의 책임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또한 조직의 임무와 전략목표를 바탕으로 상위 목표에서 하위 목표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업무 목표를 설정해 조직 목표와 개인 목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장점이 있다.시는 성과과제 설정을 위해 5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난 2월 12일부터 3월 5일까지 지휘부 인터뷰를 진행했다.특히 11년째 운영되고 있는 성과과제 계약제를 통해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과제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중점 과제로는 기관 종합청렴도 등급 향상 지역 안전환경 개선을 통한 시민이 안전한 도시 조성 백제문화전당 운영 활성화 청년친화도시 공주의 대외 위상 제고와 선도적 정책 모델 확산 재해 예방을 위한 신속한 하천 정비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공주시 농특산물 수출 활성화 지역사회 자살 고위험군 관리 등이 포함됐다.시는 총 226개 과제와 261개 지표를 확정했으며 확정된 지표는 성과관리 전문기관의 성격평가와 이행도 평가, 달성도 평가를 거친 뒤 시민 만족도 조사 등을 반영해 내년 1월 중 최종 평가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최원철 시장은 “성과계약은 단순한 평가 문서가 아니라 시민과의 약속”이라며 “시민의 삶에 실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공주시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야간 산불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봄철 야간산불 신속대응반’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취약 시간대 순찰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대응반을 운영하게 됐다.‘봄철 야간산불 신속대응반’은 3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운영되며 산불 취약 시간대인 오후 시간대 대응 강화를 위해 근무 시간을 기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확대했다.대응반은 산림자원과 직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7명으로 구성되며 순환 근무 방식으로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펼친다.또한 산불 신고가 접수될 경우 신속한 상황 보고와 함께 초동 진화에 나서 대형산불 확산 가능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특히 산불 취약 시간대에 논 밭두렁 소각 등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산림 인접 지역 순찰을 강화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시는 근무 시간 이후에도 종합재난상황실과 연계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이 통장 비상 연락망을 활용해 24시간 산불 대응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최원철 시장은 “봄철에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야간산불 신속대응반 운영을 통해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안전과 산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공주시 신관동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재난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리고 직원들이 산불 예방 홍보와 대응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신관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청사 인근과 주요 도로 주변에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펼치며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특히 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논 밭두렁 소각과 쓰레기 소각, 담배꽁초 투기 등의 위험성을 알리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진상호 신관동장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봄철에는 작은 불씨도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직원들이 먼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산불 없는 안전한 지역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공주시 계룡면은 지난 10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계룡면 새마을부녀회장 3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 환경보전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한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에서 환경 리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방법과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재활용품 분리 기준에 대한 안내를 통해 주민들의 혼선을 줄이는 한편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교육을 실시해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계룡면은 2026년 한 해 동안 각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과 단체를 대상으로 자원순환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서은원 계룡면장은 “새마을부녀회는 지역사회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자원 재활용 운동을 꾸준히 실천해 온 단체”며 “이번 교육이 마을 단위의 자원순환 실천 운동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공주시 의당면은 지난 10일 의당면새마을회 회원과 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의당면 중흥1리 재활용장에서 ‘1분기 숨은자원 찾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유리병, 폐지 등 재활용이 가능한 폐기물을 분리 수거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중흥1리를 거점으로 의당면 곳곳을 돌며 깡통, 빈병, 스티로폼, 폐건전지 등 각종 재활용품을 수거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고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2분기 숨은자원 찾기 행사는 수촌2리를 거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오승종 의당면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의당면을 만들어 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의당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지방 재정 확충에 크게 기여한 법인과 개인을 ‘2026년 으뜸납세자’로 선정하고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시는 최근 3년간 매년 일정 금액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2025년 지방세 납부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하림펫푸드, 대산이노텍, 오씨아이스페셜티, 웅진, 덕산일렉테라 등 법인 5곳과 개인 5명을 으뜸납세자로 선정했다.시는 으뜸납세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직접 기업을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개인 납세자에게도 세금 납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으뜸납세자로 선정된 법인에는 2년간 세무조사 유예 혜택이 제공된다.한편 공주시는 매년 3월을 ‘공주시 성실납세자의 달’로 지정하고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우대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경기 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납세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우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