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9월 1일부터 중앙호수공원, 시청 2청사, 번화로 상가 일원 등 3개 지역에 대한 불법 주정차 시시티브이 단속 운영 시간과 단속 유예 시간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은 각 지역 주요 임시·공영주차장에서 시설개선 사업이 본격 착공됨에 따
[금요저널] 당진시가 7월 1일 기준 당진시에 주소를 둔 개인에게 부과되는 주민세 개인분 8억 7000만원을 부과한다고 11일 밝혔다. 개인분 주민세는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현재 당진시에 주소를 둔 개인가 납부 대상이며 사업소분 주민세는 같은 기준일 현재 당진시에
[금요저널] 당진시는 시민들의 창의적인 의견과 고안을 시책에 반영하고자 8월 11일부터 9월 9일까지 정책 제안을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당진 시민뿐만 아니라 당진시정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 주제는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11일부터 22일까지 제4기 시민통역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거주 중인 19세 이상 내외국인이며 외국어 통번역이 가능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외국어별 모집 규모는 영어 3명, 일본어 3명,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35 아산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재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도시재생전략계획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법정 계획으로 도시 쇠퇴 여부를 진단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활성화지역을 설정해 도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8일 시청 상황실에서 17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8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해 관련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 자원 발굴 및 연계 △하반기 행복키움추진단 복지리더 교육 △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체육시설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운영되며 13일 오후 6시까지 1차 신청 접수가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기초연금을 수
[금요저널] 선양소주는 지난 8일 아산시를 방문해 아산시미래장학회 장학금 690만 7,950원을 전달했다. 충청권 대표 주류기업인 선양소주는 지난 2019년부터 지역사랑 장학 캠페인으로 ‘선양’과 ‘선양 린’ 소주 1병 판매 시 5원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장학기금을 조
[금요저널]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지난 7일 취·창업을 희망하는 아산 시민 20여명을 대상으로 ‘SNS 이미지 브랜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SNS 채널별 특성에 맞춘 이미지 전략, 퍼스널 컬러 및 체형 분석, 패션 코디네이션 등을 통해
[금요저널] 아산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 ‘2025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 분야에서 상위권인 ‘나등급’을 받았다. 이는 전년도 ‘다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것으로 공기업경영 개선 노력과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76개 지방공사와
[금요저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알레의 김시황 대표는 지난 8일 아산시를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 지역 지원 성금 300만원과 영양제 3종 3,3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금요저널]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8일 아산시를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현대엔지니어링 건축사업본부 한형호 사업담당은 “좋은 집을 짓기 위해 튼튼한 기초가 중요하듯, 취약계층 지원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8일 농협은행 아산시지부, 온양온천지점, 아산중앙지점으로부터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들 농협은행은 평소 지역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재해 발생 시 신속한 지원으로
[금요저널] 아산시는 국토교통부에서 통보한 불법하도급 의심 현장을 대상으로 8월 중 강력하게 단속할 방침이다. 이번 단속은 지난 7월 29일 ‘제33회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지시한 “건설업 하도급 관련 불법을 강력히 단속하라”는 방침에 따라, 건설업계의 고질적인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