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문예회관은 오는 8월 30일 오후 7시, 무용극 ‘어머니 달의신화’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5 공연예술 유통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된 작품으로 문예회관에서 선보이는 네 번째 무대다. ‘어머니 달의신화’는 여성과 생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6일 군청 민원실에서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홍성경찰서와 합동으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에서는 실제 상황을 가정해 상황별 민원대응 요령에 따라 △민원인 폭언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6일 국가중요어업유산 주민협의체와 ‘국가중요어업유산 보존·관리 및 활용을 위한 자율관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광천토굴새우젓 가공업은 친환경적인 환경과 전통·문화 역사성을 인정받아 제15호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되면서 이를 보전·활용
[금요저널] 예산군은 관내 밤나무 재배 농가의 병해충 피해를 줄이고 노동력 부담을 덜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밤나무 해충 방제작업을 8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 방제 기간은 8월 6일부터 22일까지이며 덕산면 상가리, 옥계리 등 19농가 약 39㏊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충남 홍성군에는 탱글탱글한 대하의 계절이 조금 더 빨리 돌아왔다. 지난해보다 더 일찍 찾아온 '제30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가 싱싱한 바다의 맛으로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서부면 남당항 일원에서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7일까
[금요저널] 정부는 최근 극한호우로 인한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6일 홍성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이번 극한 호우로 인해 홍성군에는 주택 침수, 농경지와 축사 침수, 도로 및 하천 제방 유실 등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피해 지역에 대한
[금요저널] 지난달 기록적인 폭우로 아산시 곳곳에 수해가 발생한 가운데, 아산시립합창단이 수해 복구 작업에 적극 나섰다. 아산시립합창단은 여전히 복구 작업이 한창인 아산시 염치읍 일대를 직접 찾아가 집중호우로 엉망이 된 고추밭 중심으로 복구 지원에 전력을 다했다. 비
[금요저널] 아산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는 가운데, 어린이집 원장들의 자발적이고 진심 어린 참여가 지역사회에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탕정세븐어린이집 △제제어린이집 △물빛지웰어린이집 △누리보듬어린이집 등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역 물가안정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연계한 ‘소비쿠폰은 착한가격업소에서’ 캠페인을 8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민생경제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저렴하고 품질 좋은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집중 홍보하고
[금요저널] 아산시는 6일 충청남도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로부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복구 지원과 생계 안정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연합회는 지난
[금요저널] 아산시는 아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가 6일 제초제 등 약 200만원 상당의 영농자재를 아산시 염치읍 송곡1리 마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마을은 이번 집중호우로 논밭이 침수되고 농업시설이 파손되는 등 큰 피해를 입은 바 있다. 강승식 아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벼·축산농가 침수 피해에 대해 신속하게 예비비 6억원을 투입해 추진한 방제 및 방역 조치가 큰 효과를 거두며 농업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호우 직후 관내 벼 재배면적 중 침수
[금요저널] 아산시가 관내 중소기업 노동자의 주거 및 생활 안정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2025년 아산시 관내 기업 기숙사 임차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아산시에 주소를 둔 50인 미만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업이 노동자에게 제공하는 기숙사의
[금요저널] 아산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온실 수직형 재배 시스템을 활용해 여름철 쌈채소 생산에 성공했다. 기존 방식으로는 재배가 어려웠던 고온기에 안정적인 수확이 가능해지면서 스마트농업 기술의 현장 실용성과 기후 대응 가능성을 입증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염치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