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양군이 오는 28일 오후 3시와 7시 30분 2회에 걸쳐 청양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연극 ‘한여름 밤의 꿈’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 ‘2025 공연 예술 지역 유통 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국비 보조금 약 2억원을 확보한 4개 작품 중 하
[금요저널] 청양군이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며 심화되는 노인 자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건강 전수조사에 나섰다. 이를 위해 군 보건의료원은 전담 조직인 ‘시니어 건강관리 TF팀’을 신설하고 간호사 방문 조사를 본격화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달부터 시
[금요저널] 청양군이 관내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달 31일 우송정보대학과 외국인 근로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청양군 내 기업들이 겪는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역 엘리트 스포츠 꿈나무 육성의 일환으로 당진초등학교 배드민턴부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내일을 위해 스매시’를 제작해, 7월 27일부터 8월2일까지 충남방송을 통해 방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당진시가 중점적으로 육성하는 스
[금요저널] 당진시가 드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을 확보하게 된다. 1일 당진시는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한 ‘드론특별자유화구역 3차 지정’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은 드론 활용 서비스 산업 육성을 위해 법적 규제를 유
[금요저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농민들의 소득 증가와 안정적인 감자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8월 29일까지 2025년산 정부 보급종 씨감자 추기분 신청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씨감자는 강원도감자종자진흥원에서 생산된 우량 씨감자로 시설 및 조기 재배용
[금요저널] 아산시 축산과는 30일 폐가축 랜더링 업체 하나환경을 방문해 폐가축 처리 시설 견학 및 담당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축산과 직원들이 일하는 방식 혁신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자율적으로 계획한 것으로 축산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아산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 대상 음주 폐해 예방과 정신건강 집중 홍보를 위해 캠페인을 실시 했다. 이번 캠페인은 휴가철 무분별한 음주로 인한 폐해를 예방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29일 배방읍 행정복지센터 사거리 △
[금요저널] 아산시가 오는 8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중앙도서관에서 어르신을 위한 ‘왕초보 챗GPT 활용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디지털 기술 발전 속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인공지능을 실생활에서 직접 활용할
[금요저널] 아산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로부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50만원 상당을 후원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 강창구 지사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국민의 건강한 삶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
[금요저널] 아산시가 관내에 3년 이상 연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자택에서 거주하는 100세 어르신에게 1회 50만원 상당의 장수 축하 물품을 지급하는 ‘장수 축하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본인 신청 시 신분증, 대리인 신청 시에는 지급대상자 신분증 및 대리인 신분증과
[금요저널] 아산시가 요양보호사의 처우개선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장기요양기관 소속 요양보호사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보수 교육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요양보호사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법정 보수 교육 비용을 시가 지원함으로써, 노인 돌봄 현장에서 일하는 요양보호
[금요저널] 아산시는 충남형 탄소포인트제 ‘탄소업슈’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동참한 시민들에게 총 4,062만원의 인센티브를 모바일 아산사랑페이로 지난 7월 지급 완료했다. 충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탄소업슈’는 일상생활에서의 탄소중립 활동을 장려하도록 충청남도에서 구
[금요저널] 아산시가 ㈜한성티앤아이로부터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 ㈜한성티앤아이 황인성 회장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며 “우리 회사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