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계룡시는 2025년도 개별주택 1288호에 대한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했다. 이번에 공시한 개별주택가격은 표준주택과 비준표를 활용해 가격을 산정했으며 한국부동산원에서 검증 후 소유자의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거쳐 4월 23일 계룡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금요저널] 계룡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강화를 위해 합병증 검진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비 지원사업은 6월부터 9월까지 실시되며 시 보건소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엄사면에 소재한 ‘한솔의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지원 대상은 고혈압, 당뇨병, 이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4월 1일 두마면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열린 ‘제106주년 두계장터 4·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 성료에 기여한 두마면 주민자치회 위원 4인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응우 시장은 “선조의 소중한 얼을 기리는 4·1 독립만세운동 행사 성공개최에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28일 박미희 룩셈부르크 한인회장이 계룡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선8기 핵심 공약 중 하나인 국립 군사미래박물관 벤치마킹을 위해 지난해 11월 이응우 시장이 룩셈부르크를 포함한 베네룩스 3국을 방문한 것에 대한 답방 및 국립
[금요저널] 보령시는 전북 남원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주로 4~11월까지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물린 후 2주 이내에 고열,
[금요저널] 보령시는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방세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보령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보령시 지방세심의위원회’는 납세자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자 지방세에 관한
[금요저널] 보령시는 29일 보령종합체육관 일원에서 ‘제19회 충청남도 시각장애인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일 보령시장과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김상두 사무처장을 비롯해 선수 및 보호자, 운영진 등 5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 내 시각
[금요저널]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8일 도청 별관에서 ‘제82차 자치경찰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추진할 맞춤형 치안 정책을 심의·의결했다. 먼저 이날 회의에서는 도경찰청으로부터 2월 24일부터 4월 18일까지 8주간 실시한 어린이 보호구역
[금요저널] 충남도가 오는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충남미술관 건립에 앞서 지역 예술계와 상생·협력을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28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도내 공·사립 미술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공·사립 미술관 의견 수렴
[금요저널] 충남도는 보령시 대천항 입·출항 선박 간 충돌사고 예방을 위해 인공지능 기반 선박충돌방지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대천항에서 발생한 선박 사고는 2022년 12건에서 2023년 8건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지난해 다시 19
[금요저널] 충남도는 미국의 관세 부과로 인한 수출 감소 등 통상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태국, 중국, 호주 등 신흥시장 진출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우리나라 전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2% 감소했으며 미국
[금요저널] 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아산시의회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4월 28일 제257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무주택 공무원을 대상으로 주거안정 지원 근거를 마련해, 공무원의 경제적 부담을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과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뜻을 모았다. 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회와 중앙부처, 충청남도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국회의원 및 도의원 초청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이완섭
[금요저널] 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은 4월 28일 제25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쌀을 줄이면, 사람도 사라집니다’라는 주제로 정부의 벼 재배면적 조정제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와 정책 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 천철호 의원은 발언 서두에서 일본의